보성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보성군 미력면 초당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 주택 내부 6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씨가 주변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6 15:10
CCTV 정보 악용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검찰, 징역 5년 구형
2026-03-26 14:12
곡성 기차마을 폐기 열차 취재하던 기자 폭행한 50대
2026-03-26 12:10
"천벌 받은 것" 기장 살해범 김동환, 송치 과정서 고함…"범행 대상 6명 확인"
2026-03-26 11:30
'사고 1년만'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 관련 창원시설공단 등 16명 송치
2026-03-26 11:00
"돈 내놔"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