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와 새로운 만남의 꽃말을 지닌
알스트로메리아를 혹시 보신 적 있으십니까
화려한 색상에다 품종까지 다양해
최근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양의 한 화훼비닐하우스입니다.
화려한 색상의 꽃,
알스트로메리아를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남미가 원산지인
알스트로메리아는
우리에겐 아직 생소한 꽃이지만
화훼시장에서는 희소성 때문에
없어서 못팔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송엄종/광양 알스트로메리아 재배농민
전국 알스트로메리아 재배면적은 7ha.
이 가운데 광양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체 25%의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이 알스트로메리아는
모종을 한번 심으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수확이 가능해
고소득 품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품질도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일주일에 두 차례씩
일본 화훼시장으로 본격 수출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동훈/광양시 도시화훼팀
고소득 틈새작목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알스트로메리아.
올해 광양에서는
다섯 농가에서
200만 송이를 생산해
6억 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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