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에서 생산되는 수제 요구르트와 치즈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지난해말
도내 목장형 유가공장 10개소에서 만든
요구르트와 자연치즈 138개를 대상으로
식중독균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9백개의 축산물가공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정성 검사에서는
10건의 부적학품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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