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12회 연장끝까지 가며 승부를 내지 못했습니다.
기아는 넥센과의 광주경기에서
선발 서재응에 이어 5회부터 등판한
7명의 불펜투수들이 7과 2/3이닝동안
한 점도 내주지않으며 모처럼 호투했지만, 타선이 1회 석점을 낸 뒤 침묵해
3대 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기아의 두경기 연속 무승부 기록은 지난 1986년 mbc청룡에 이어 역대 두번쨉니다.
어린이날인 오늘 기아는 선발투수로
윤석민을 넥센은 나이트를 내세워 에이스 맞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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