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신임 국방부 장관 취임.."응징이 억제, 억제가 평화"
신원식 신임 국방부 장관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 신임 장관은 7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북한이 도발하면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해 적의 추가 도발 의지와 능력을 분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응징이 억제이고, 억제가 곧 평화"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예 선진 강군 건설을 위한 중점 과제로는 △장병 정신전력 강화 △적을 압도하는 국방태세 구축 △한미동맹 강화 및 연합방위태세 발전 △국방혁신 4.0 가속화 △선진 국방문화 조성 등 5개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신 장관은 특히 "우리
202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