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양궁팀이 한국신기록과 세계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했습니다.
기보배와 이특영, 최민선, 김소연으로 구성된 광주시청 양궁팀은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 싱글라운드 단체전에서 4,154점을 기록하며, 한국신기록과 세계신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습니다.
여자 일반부뿐 아니라 광주체고도 여고부 단체 1위, 광주여대가 여대부 단체 2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 출전한 기보배가 50m에서 1위, 광주여대 곽진영이 30m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선전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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