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을 규탄하며 광주지역 5개 종단 종교인들이 오늘(5)
전국 최초로 시국선언을 갖습니다.
천주교와 천도교, 원불교와 불교, 개신교 성직자와 신도들은 오늘오후 2시 YMCA에서 지난 18대 대선에 국정원과 국방부 사이버사령부 등 국가기관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이에 대한 수사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할 에정입니다.
천도교를 포함한 5개 종단이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에 대해 시국선언을 하는 것은 전국에서 광주가 처음입니다.
랭킹뉴스
2026-03-26 09:58
관광버스가 도로 위 멈춘 승용차 '쾅'...1명 사망·1명 중상
2026-03-26 08:26
목 졸라 세 살 딸 살해하고 방치한 친모 구속송치..."이전에도 학대"
2026-03-26 07:26
고속도로 걷던 40대, 차량 4대가 잇달아 '쾅'...경찰 조사
2026-03-25 20:13
학교 복도서 대놓고 흡연한 고교생들...SNS 영상 확산
2026-03-25 17:50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교도소 샤워실서 극단 선택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