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고흥군 포두면 상포리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 주인 42살 이 모 씨가 얼굴과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33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8 10:57
'강남서 음주 사고 후 도주' 배우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혐의도 적용
2026-03-18 10:30
항공사 기장 죽인 50대 전직 부기장 "3년 전부터 4명 살해 계획"
2026-03-18 09:58
50대 상사가 女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 올려놓았는데...경찰은 '재물손괴'만 인정
2026-03-18 09:30
새벽 광주 빌라에서 불...일가족 4명 부상
2026-03-17 23:20
검찰, '위안부 모욕·소녀상 훼손' 단체 대표 구속영장 청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