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대상으로 강도행각을 벌여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19일 광주시
운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4월 부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2천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9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양 씨는 비교적 현금을
구하기 쉬운 편의점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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