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해 11억 8천여 만원을 들여 문화재 보수, 관리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국가지정 문화재인 광주 충효동 가마터 등 국가와 시 지정문화재 21개소를
8억 4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수, 정비합니다.
이와함께 무형문화재인 나전칠장과 목조문화재인 오지호家를 영상기록하고,
원효사 등 전통사찰의 화재 방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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