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혁신도시 한전이 44개 에너지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에너지밸리 투자기업이 177개로 늘었습니다.
한전은 빛가람혁신도시 본사에서 두산중공업과 한화에너지 등 대기업을 비롯해 중국과 스위스의 에너지기업 등 모두 44개 기업과 천6백억 원 규모의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전이 유치한 177개 기업이 모두 가동될 경우
8천1백억 원의 투자와 5천6백 여명의 고용창출 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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