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광산구민의 일상을 촘촘하게 채울 '10대 행복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차 후보는 구민 개개인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섬세한 정책들을 공개했습니다.
10대 공약에는 산모 일상회복 패키지 지원과 반려동물 공공위탁센터 설치, 공공 파크골프장 조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산모의 체형 회복을 위한 필라테스와 요가, 탈모 관리 지원을 신설해 출산의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기로 했습니다.
반려인들을 위해서는 보호자가 입원하거나 출장을 갈 때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공 반려동물 단기 위탁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어르신 복지를 위해선 경로당 회장에게 월 5만 원의 활동 수당을 지급하고 식사 지원도 확대한다는 구상입니다.
영유아 건강을 위해 RSV 등 고가 백신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고, 신생아 백신 패키지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청년 정책으로는 어학 시험 응시료 지원과 맞춤형 금융 교육을, 농민들을 위해선 로컬푸드 매장 확충과 농번기 인력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차 예비후보는 지방행정의 본질은 거창한 슬로건이 아닌 시민을 향한 세밀한 보살핌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광산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1대 1 맞춤 행정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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