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가 "함평을 강하고, 군민을 신나게 하겠다"며 3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이 군수는 "전남·광주 통합으로 급변하는 지방시대에 함평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며 "경험과 능력을 갖춘 군수를 뽑아야 함평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재임 6년 동안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을 통해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고, 임기 6년 동안 월급 5억 8,000만 원 전액을 기부할 정도로 청렴했다"고 자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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