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알콜 0.051%' 현직 경찰 음주운전...직위해제

    작성 : 2026-03-24 20:46:46 수정 : 2026-03-24 20:49:12
    ▲ 자료이미지 

    현직 경찰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전남 곡성경찰서 소속 40대 A 경위를 입건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이날 오전 0시쯤 광산구 신가동 일대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입니다.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된 A 경위는 혈중알코올농도 0.051%로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경위의 직위를 해제하고 정확한 음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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