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공약 제시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전남의 대표 선진 시책인 출생 기본 소득과 청년 문화복지 카드 사업을 오는 7월 1일 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민형배 예비후보는 여객선 공영제, 권역별 공공의료 확충, 재생에너지 기반 섬 기본 소득 등 '섬 기본사회권 책임제'를 제시했습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직을 사퇴하며 지방과 수도권이 상생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모델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순천에 후원회사무실을 개소하며 동부권 광역경제권을 살리겠다고 약속하는 등 전남 동부권 공약에 속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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