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문화박물관 소장품으로 활용할 아시아 문화 관련 자료를 연중 기증받고 있습니다.
기증 대상은 아시아 문화와 관련한 것으로 문화적 가치가 높고, 활용성이 좋은 실물 자료입니다. 아시아의 전통문화, 의복, 식생활, 음악 및 공연, 공예와 예술, 종교, 신화·설화, 도시 문화, 건축, 세계유산 등 다양한 주제의 자료가 포함됩니다.
시민·단체가 기증 의사를 밝힌 자료는 ACC가 연구 및 전시, 교육 등의 활용성과 보존 가치를 평가해 수증하게 됩니다. 기증받은 자료는 아시아문화박물관의 전문 소장 시설에 영구히 보존하며, 전시를 비롯한 교육·연구·문화 사업에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아시아문화박물관은 ACC가 지난 2017년 설립한 박물관으로, 아시아 문화와 관련한 자료로서 보존 및 활용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왔습니다. 현재 박물관의 소장품은 아시아 29개국 자료를 포함해 1만 5,000여 점에 달합니다.
기증 희망자는 사진을 포함한 '자료 기증 신청서'를 작성해 ACC에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서 형식 등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www.acc.go.kr)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기증 업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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