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KLPGA 구단 대항전 사흘 동안 열려

    작성 : 2026-03-20 21:28:41 수정 : 2026-03-20 22:10:57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골프 구단 대항전이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디오션컵 KLPGA 구단 대항전은 오늘(20일)부터 사흘 동안, 여수디오션컨트리클럽에서 9개 구단과 국가대표팀 등 모두 10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경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달 아시아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양윤서를 비롯해 이예원,고지원, 성유진 등 KLPGA를 대표하는 스타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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