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이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을 위한 조속한 법안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환영하지만 법안 보완이 필요하다며,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조달 방안 명문화와 감사위원 시민 추천 확대 등 구체적인 개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이종욱 광주시장 후보와 김선동 전남지사 후보를 단일화해 초대 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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