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튿날...낮 최고기온 19도 '포근'

    작성 : 2026-02-15 06:27:02 수정 : 2026-02-15 0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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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이튿날인 15일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수원 2도, 춘천 1도, 대전 3도, 대구 3도, 부산 7도 등 -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0도, 수원 10도, 춘천 11도, 대전 10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등 7~19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나 밤부터 다시 차차 흐려지겠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전(10시)까지 인천과 경기서해안과, 충남서해안 등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과 경북·부산·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 19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분포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광주 13도, 나주 12도, 목포 8도, 순천 15도, 여수 14도 등 7~19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16일 아침 기온은 이날보다 2~6℃가량 떨어져,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0℃ 안팎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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