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12일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로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 9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세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하자마자 70포인트 넘게 뛰어오르며 출발해 역대 처음 5,400선을 돌파한 뒤 상승폭을 키워 사상 최초로 5,500선을 돌파한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일제히 내렸으나,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그 분위기가 한국 시장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장주인 삼성전구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급등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6.44% 오른 178,600원에 거래를 마치면서 시가총액은 1,057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SK하이닉스 또한 3.26% 상승한 888,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코스피가 5,000을 넘어 5,500선까지 훌쩍 돌파하면서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6,000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1.12포인트(1.00%) 오른 1,125.9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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