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호 "국민의힘 입장에선 정원오 나오면 땡큐, 추미애도 감사"[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에 추미애 후보가 '명심'을 강조해 온 한준호 후보, '현역' 김동연 후보를 한 번에 꺾고 곧바로 본선으로 직행했습니다. 7일 본경선 투표에 돌입한 서울시장 경선은 정원오 후보의 여론조사 왜곡 논란이 시끄럽습니다. 전현희·박주민 후보는 본경선 일정을 미뤄야 한다고 당에 요구했는데, 임의로 재가공한 수치를 홍보물에 사용해 선거법 위반 의혹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정 후보는 '민주당 경선 룰'에 맞춰 수치를 재환산했고 이는 대선 경선에서도 활용된 적 있다면서, 법적 검토를 마쳤다고 반박했습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