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 유흥업소 성매수男 81명 송치
      여수 여종업원 뇌사 사망 사건을 수사한 전남경찰이 성매수남 81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유흥업소 업주 47살 신 모 씨와 종업원 23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숨진 여종업원을 상습 폭행하고 가짜 양주를 판매한 혐의를/ 종업원 이 씨는 업소 내부 CCTV와 영업장부를 숨기거나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성매수남 81명에는 경찰과 법원 직원 등 13명의 공무원과 변호사, 의사, 언론인 등이 포함됐습니다.
      2016-03-10
    • 임내현, 컷오프 이의신청…"모든 행동 나서겠다"
      국민의당에서 컷오프 된 광주 북구을 임내현 의원이 이의신청과 함께 공천 배제 이유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임 의원은 어제 최고위원회의 공천 배제 결정을 통보받았지만 아직도 어떤 이유인지 알지 못한다며, 공천에서 배제 된 이유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중앙당에 요구했습니다. 또 중앙당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대응을 포함한 모든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3-10
    • 더민주, 동구청장 후보 홍진태 사실상 확정
      4.13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홍진태 전 광주시 문화정책실장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더민주는 동구청장 재선거 공천대상자를 100% 여론조사로 결정하기로 하고, 어제와 오늘 안심번호를 이용한 휴대전화 ARS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홍 전 실장이 임택 광주시의원보다 앞선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2016-03-10
    • 호남고속철의 무안국제공항 경유 촉구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위원회와 전라남도 번영연합회가 호남고속철도의 무안공항 경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을 경유할 경우 전북과 충청권 등 다른 지역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 문제가 진척 없이 시도 갈등만 일으키고 있다며 국토교통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3-10
    • 광주시교육청, "재정운용 부정적 해석" 반발
      전국 시*도교육청의 예산 불용액을 분석한 결과 누리과정 예산의 전액 편성이 가능하다는 교육부 발표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이 즉각 반박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가 학교 신설이나 증*개축 등 두 해에 걸쳐 집행하거나 다음 해 집행목적이 정해진 연말 특별교부금 등을 누리과정 가용재원으로 둔갑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의 지난해 불용액이 369억 원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적었음에도 이월액이 많다고 분석한 것은 누리과정 예산 편성과 연계한 악의적인 의도로 해석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6-03-10
    • 동료 성폭행 광주 경찰 긴급 체포
      동료 경찰을 성폭행 한 혐의로 광주 지역 한 경찰관이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동료 여자 경찰을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사를 오늘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은 과거에도 피해 여경과 쌍방폭행 사건으로 연루돼 조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2016-03-10
    • 김수관 조선대 교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김수관 조선대 치과대학 교수가 1억 원 이상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37번째 광주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수관 교수가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학생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3-10
    • 시군구 단체장*의회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 촉구"
      전국 시장*군수*구청장과 기초의회가 4.13 총선 입후보자들과 각 정당에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공약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기초단체장*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와 지방분권형 헙법 개정, 지방재정 실질적 확충 등을 주문했습니다.
      2016-03-10
    • 광주*전남 다문화 학생 8천 명 육박
      광주ㆍ전남지역 다문화가정 학생이 8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광주 전남 시ㆍ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다문화 가정 학생은 광주 천899명, 전남 6천90명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각각 25%와 21% 늘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의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은 전체 초등생의 각각 1.49%와 1.67%로 전국 평균인 1.35%를 훨씬 웃돌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03-10
    • 전남대 차기총장 선출안 공청회..다음 달 초까지 확정
      올해 차기 총장 선거를 앞둔 전남대가 직선제와 간선제 총장선출안을 대학 구성원에게 공개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 교수회는 공청회에서 재직 교수와 일정 비율의 직원, 조교*학생이 직접 투표하는 직선제 안과 대학 구성원 60명~180명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임용후보 2명을 선정하는 간선제 안을 제시했습니다. 전남대교수회는 오는 16일 교수이사회에서 두 가지 안 중 최종안을 결의한 뒤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교수 총투표를 통해 차기 총장 선출방식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2016-03-10
    • 전남 화재 취약 27곳, 안전마을 조성
      소방서 등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농어촌 취약마을 27곳이 안전마을로 조성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소방관서와 20km 이상 떨어져 있거나 소방차량의 진입이 곤란한 27곳을 안전마을로 조성하고 가구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또 마을 이장과 의용소방대원들을 명예소방관이나 안전도우미로 지정해 화재에 대비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2016-03-10
    • 보성다향대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모닝)
      보성다향대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시상식에서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보성다향대축제는 지난해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고 경제파급효과도 200억 원에 달하는 등 성공적인 행사로 인정받아 축제경제부분 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 보성다향대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보성 차문화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6-03-10
    • <16031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현역 '좌불안석')...임내현 공천배제 더민주의 2차 컷오프 발표를 앞두고 현역의원은 좌불안석의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국민의당 현역 의원으로는 광주 북을의 임내현 의원이 처음으로 공천배제됐습니다. 여>세월호 소방헬기 추락...(조종사 과실) 세월호 참사때 광주 도심에 추락한 소방 헬기의 사고 원인이 조종사 과실로 드러났습니다. 훈련을 이수하지 않아 비행 자격이 없었습니다. 남>(PC 종업원 살해)...외국인 범죄 급증 케냐 국적의 남성이 피시방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최근 도박과 성매
      2016-03-10
    • (모닝)더민주, 컷오프*경선지역 발표..임내현 공천 배제
      【 앵커멘트 】 남>더불어민주당이 오늘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합니다. 또 광주*전남 경선 지역구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현역의원들은 말 그대로 좌불안석입니다. 여>국민의당은 현역 의원 첫 컷오프 대상으로 광주 북구을의 임내현 의원을 확정한 데 이어, 오늘은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늦어지던 더불어민주당의 2차 컷오프 결과가 호남 경선 지역과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컷오프에 광주*전남에서 1~2명이 포함될 것이란 전망 속에, 광주*전남 현역 의원
      2016-03-10
    • [모닝]절도에서 살인까지...외국인 범죄 잇따라
      【 앵커멘트 】 어제 케냐 국적의 한 남성이 피시방 종업원을 폭행한 뒤 살해했습니다. 최근 절도와 성매매, 살인까지 외국인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의 대응은 범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한 외국인 남성이 PC방 종업원과 함께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잠시 뒤 홀로 나타나더니 카운터에 있던 흉기를 들고 다시 화장실로 향합니다. 어제 오전 1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PC방에서 케냐 국적의 28살 남성이 종업원 37살 김 모 씨를 폭행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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