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 구도 속 무소속 후보들 '안간힘'
【 앵커멘트 】 남>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맞대결, 이렇게 양강 구도로 총선이 치러지면서 무소속 후보들이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무소속 후보들은 그동안 우리지역에서 싹쓸이 당선을 견제해 왔는데, 이번 총선에서는 유권자들의 외면속에 한 표를 더 얻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광주전남에서는 특정 야당의 독주가 계속됐습니다. 때문에 특정 정당 공천을 받은 후보를 견제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상대는 무소속 후보였습니다.
201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