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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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으로 차량 굴러 떨어져 4명 중상
      고등학생들을 태운 승용차가 논으로 굴러 떨어져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함평군 월야면의 한 도로에서 대학생 18살 정 모 군이 몰던 차량이 논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정 군과 차에 타고 있던 16살 유 모 군 등 고등학생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장소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5-17
    • <160517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5*18 36주년...(여*야 정치인 대거 참석) 오늘밤 열리는 5*18 36주년 전야제에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무산돼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토지매입 대행까지...(순천만랜드 특혜?) 민간업체가 조성하는 순천만랜드가 특혜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뚜렷한 이유없이 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고 순천시가 토지매입 대행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가습기 피해 전수조사..(광주시 '시늉만') 아동보호시설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가 났다는 제보에 광주시가 전
      2016-05-17
    • 여*야 정치인 광주로 광주로 '망월동 정치'
      【 앵커멘트 】 남>5*18민주화운동 36주년을 앞두고 여*야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밤 전야제와, 내일 기념식에도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할 전망입니다. 여>대선이 내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 망월동이 호남 민심을 얻으려는 거물 정치인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 모두가 5*18 기념식에 총출동합니다. 지난 워크숍에 이어 일주일 사이 두 번쨉니다. 잃어버린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해 우상호 원내대표는 오
      2016-05-17
    • 5*18기념식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무산..시민 반발
      【 앵커멘트 】 국가보훈처가 내일 5*18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했습니다. 국론 분열을 막기 위해서라는 보훈처 해명에 시민들은 오히려 정부가 국민 분열을 불러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5*18 36주년 기념식에서도 결국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무산됐습니다. 제창을 요구하는 국민 여론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보훈처가 국론 분열을 이유로 불허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8년째 님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없이 5*18
      2016-05-17
    • [모닝]"소록도 두 천사수녀 고흥군민 되다."
      【 앵커멘트 】 남>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헌신적인 봉사를 펼친 두 수녀가 명예군민증을 받고 고흥 주민이 됐습니다. 여>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푸른 눈을 가진 백발의 할머니가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고흥 군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습니다. #이펙트 43년 동안 소록도에서 헌신적 사랑을 펼친 마리안느 수녀를 위한 첫 공식 환영의 자립니다. 화교출신으로 소록도에서의 봉사활동이
      2016-05-17
    • 해군사관생도 조선수군로 대장정 나서(모닝)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리기 위해 조선수군 재건로 대장정에 나섭니다. 보성군은 오늘(17) 해군사관학교 2*3학년 생도 300명과 지원요원 60명이 보성과 장흥을 잇는 70km 구간의 조선수군 재건로를 따라 행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성에는 이순신 장군이 조선수군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군사와 군량미를 확보한 곳이며 "신에게은 아직 열 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는 장계를 올린 열선루가 있습니다.
      2016-05-17
    • 장흥산 단수수로 바이오에탄올 실증연구(모닝용)
      장흥군과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 작물 연구소가 차세대 바이오에너지 원료작물로 주목받는 '단수수' 재배 실증연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단수수는 당도가 높은 당질계 작물이라 전처리 공정 없이 착즙 후 바로 발효해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할 수 있어 생산비가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흥군은 실증연구를 위해 관산면 육종단지 2천6백 제곱미터에 단수수를 재배할 예정입니다.
      2016-05-17
    • 5/16(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보훈처, 올해도 '합창')..반발*파장 확산) 국가보훈처가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이 아닌 합창으로 부른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회와 야당은 물론 새누리당까지 반발하고 있습니다. 2.(살균제와 무관?..(뒷북에 겉핥기식 조사) 광주시가 5년 전 복지시설에서 숨진 영아와 가습기 살균제는 무관하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뒷북 조사도 모자라, 서류 상으로만 조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광주시 또 항명 논란)..반발 기류 확산) 광주시가 또다시 항명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운정동 태양광시
      2016-05-16
    • '님을 위한 행진곡' 공식 지정 무산
      【 앵커멘트 】 국가보훈처가 국론 분열을 이유로, 올해 5*18 기념식에서도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이 아닌 합창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회는 물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일제히 날선 비판을 쏟아낸 가운데, 새누리당도 재고를 요청하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님을 위한 행진곡'의 지정*제창과 관련해 국론 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좋은 방법을 찾도록 국가보훈처에 지시하겠다고 밝힌 박근혜 대통령.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박 대통령의 메시
      2016-05-16
    • 제창 불허 반발...시민단체 불참 선언
      국가보훈처의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방침에 반발해 시민단체들이 5*18 기념식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진보연대 등 광주 전남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보훈처의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에 항의하기 위해 올해 5*18 기념식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5*18 유족회 등 3단체와 5*18 기념재단은 5*18 기념식에 참석해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기로 했고, 윤장현 광주시장은 행사 참석자 모두가 큰 소
      2016-05-16
    • 5.18 전세계에 알린 외신기자 다시 광주에
      【 앵커멘트 】 흰머리가 성성한 이 외국인들은 지난 80년 당시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외신기자들입니다. CG1 이들은 "죽음을 인식하면서도 부드러움과 상냥함을 잃지 않았다"는 윤상원 열사의 마지막을 기사화했고,// CG2 "정부는 시민들이 아무도 죽지 않았다고 말한다"며 당시 신군부의 발표를 비판하는 기사도 작성해 해외에 송고했습니다.// 30여년 만에 다시 광주를 찾은 외신 기자들을 이형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36년 전 시민군이 최후의 항전을 펼치던
      2016-05-16
    • 뒷북 조사 이어 '수박 겉핥기'식 조사
      【 앵커멘트 】 지난 2011년 광주의 한 아동기관에서 폐질환으로 영아가 숨졌는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사고가 발생한 지 5년이 지나서야 뒤늦게 조사에 나섰던 광주시가 수박 겉핥기식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광주의 한 아동복지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질환으로 생후 두 달이 채 안된 영아가 숨졌습니다. 사망 원인은 청색증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앓고 있던 증상이었습니다 당시 이
      2016-05-16
    • 판매금지제품 버젓이 판매.. 차단시스템 '헛점'
      【 앵커멘트 】 검은 이물질이 발견된 동원참치 일부 제품에 대해 식약처가 지난주 유통과 판매금지 조치를 내렸다는 보도해 드렸는데요. 하지만 일부 소매점에서 해당 참치 통조림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 사실이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슈퍼마켓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진 뒤에도 동원 마일드 참치가 여전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 싱크 : 소매점 업주 - "우리들이 특별하게 (연락을) 받았다던가 그런 건 없으니까, 판매를 하지 말
      2016-05-16
    • "소록도 두 천사수녀 고흥군민 되다."
      【 앵커멘트 】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헌신적인 봉사를 펼친 두 수녀가 명예군민증을 받고 고흥 주민이 됐습니다. 소록도병원 100주년을 맞아, 모레까지 기념식과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푸른 눈을 가진 백발의 할머니가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고흥 군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습니다. #이펙트 43년 동안 소록도에서 헌신적 사랑을 펼친 마리안느 수녀를 위한 첫 공식 환영의 자립니다. 화교출신으로 소록도에서의 봉사
      2016-05-16
    • 생태테마파크? 순천만랜드 특혜 의혹
      【 앵커멘트 】 순천만국가정원 인근에 민간업체가 조성을 추진 중인 생태 테마파크가 각종 특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투기 조짐이 없는데도 부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고, 순천시는 헐값에 토지매입 대행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가상승과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최근 전라남도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순천만랜드 조성 예정지입니다. 여의도 4분의 1에 해당하는 전체 면적은 생산녹지로 최근 3년간 토지 거래가 채 10건도 안 됩니다.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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