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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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조선대서 특강
      동북아시아 문제 전문가인 신기욱 미국 스탠퍼드대학 교수가 조선대에서 특별강연을 가졌습니다. 조선대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특강에서 신 교수는 글로벌시대를 주도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와 함께 자신이 사회에 공헌할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소명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05-24
    • 광주정보진흥원, 공모사업 7백억 확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정부의 문화산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흥원 개원 이후 최대 규모인 7백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3백 2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정보문화산업 관련 9개 사업에 총 7백 29억 원의 국비 등을 확보했습니다.
      2016-05-24
    • '전남 친환경쌀' 여성이 뽑은 최고 명품(모닝)
      전남의 친환경쌀이 여성들이 뽑은 명품에 선정됐습니다. 여성신문사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 전남 친환경쌀이 10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상은 전국 성인 여성 1만 명의 설문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됐으며 도정 역점 시책으로 추진된 친환경 농업이 소비자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05-24
    • <16052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국회 상임위 확정)...현안 해소 기대 20대 국회 상임위 배치가 확정됐습니다. 지역 현안을 풀기 위해 광주전남 출신 의원들의 협력과 역할 분담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여>(연비 절감 '찜통버스')...승객 '분통' 무더위 속에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아 찜통이 되고 있습니다. 연료를 아낀다는 건데, 승객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남>(아찔한 곡예 운전)..."단속 피하려고" 이순신대교를 오가는 화물차들이 아찔한 곡예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단속카메라가 설치된 차선을 피
      2016-05-24
    • 20대 국회 광주*전남 상임위 확정..현안 풀릴까?
      【 앵커멘트 】 남>20대 국회 개원을 일주일 앞두고 광주*전남출신 당선인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확정됐습니다. 여>지역 현안을 풀기 위해 소속 정당이 다른 의원들간 협력과 역할 분담이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광주는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는 외교통일위원회, 박주선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동철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장병완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권은희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로 확정됐습니다. (CG2) 초선인 최경환 당선인은 보건
      2016-05-24
    • 강진군 주민토론으로 농촌에 새 활력
      【 앵커멘트 】 남>강진군이 확대 간부회의를 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바꿔 운영하면서 군행정에 농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여>인구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진 농촌지역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매월 한 차례 개최되는 강진군의 확대 간부회의가 강진읍사무소로 옮겨왔습니다. 토론 사회자는 강진읍 주민자치위원장. 20여 명의 주민토론자들은 모내기철 마을 공동급식과 결식.빈곤 노인에 대한 복지 대책, 읍 시가지 교통과 환경문제 등
      2016-05-24
    • 5/23(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국가기관 사칭 사기)..계약금만 가로채) 투자 심리를 노린 부동산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시형생활주택 중복 분양에 이어,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를 싸게 판다며 계약금만 받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찜통버스)..연비 절감 위해 매뉴얼 무시) 한여름 같은 날씨에도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틀지 않고 있습니다. 연비를 줄이기 위해서 승객들의 불편도 운행 매뉴얼도 무시되고 있습니다. 3.(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빛과 그림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 지 꼭 7년이 지났습니
      2016-05-23
    • 국가기관 보유 아파트 분양 받게 해주겠다
      【 앵커멘트 】 얼마 전 도시형생활주택의 다중 분양사기,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처럼 투자 심리를 노린 부동산 사기가 또 발생했습니다.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를 실거래가 보다 싸게 사게 해주겠다고 속인 뒤, 계약금만 받아 챙겨 달아났는데, 확인된 피해자만 10명이 넘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 사는 박병국 씨는 지난 2월 초,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 10여 채를 분양가에 살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정부 감사에 적발돼 어쩔 수 없이 매매해야 하는 분량
      2016-05-23
    • 연비 절감 '찜통버스', 승객 '울화통'
      【 앵커멘트 】 요즘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그런데 광주의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틀지 않아, 승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광주시가 준공영제에 따른 재정부담을 줄이겠다고 하자, 버스회사가 엉뚱한 방법으로 절약에 나선 겁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창문을 활짝 연 시내버스가 정류장으로 들어옵니다. 뒤따르는 시내버스도 사정은 마찬가지. 승객들은 뜨거운 햇빛을 가리랴, 부채질을 하랴 손이 바쁩니다. ▶ 스탠딩 : 정의진
      2016-05-23
    • 구간단속 비웃는 회피운전, 방지물도 '쾅'
      【 앵커멘트 】 이순신 대교에는 과적*과속 단속카메라가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다니는 대형트럭들이 단속을 피하려고 갓길에 설치된 규제봉까지 파손시키면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순신대교 과적단속 지점입니다. 대형화물차가 속도를 줄여 갓길로 진입하더니 규제봉을 그대로 밟고 지나갑니다. 내달리는 화물차에 규제봉이 튕겨져 나가는 아찔한 상황도 연출됩니다. 단속카메라에 찍히지 않기 위해
      2016-05-23
    • '쓰레기된 전복 양식섬' 어민들 뿔났다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150억원을 들여 진도에 조성 중인 전복 양식단지가 바다 쓰레기장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조류가 강한 해역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데다, 공사마저 부실하게 이뤄져 준공도 나기 전에 곳곳이 뒤엉키고 부서졌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전라남도가 국비와 도비 등 150억 원을 투입해 진도 나리 앞바다에 조성 중인 전복 양식단집니다. 일렬로 가지런히 펼쳐져 있어야 할 가두리가 휘어지고 곳곳은 튀틀렸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양식장 곳곳에 부실
      2016-05-23
    •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균형발전 성과 가시화
      【 앵커멘트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오늘로 꼭 7년이 됐습니다. 혁신도시와 문화전당 등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는 가시화되고 있지만, 정치적인 유산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균형발전 없이는 더 이상의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그 철학을 담아 낸 게 광주전남에 들어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빛가람 혁신도십니다. 특히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국내 최대의 공기업인 한전이 이전해 오면서 1년여 만에 백 개
      2016-05-23
    • 영유아 근시 급증...야외활동 많이 해야
      【 앵커멘트 】 요즘 아직 초등학교 입학도 하지 않았는데 안경을 쓴 어린이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죠.. 실내에서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 원인입니다. 밝은 햇빛을 쬐면서 야외활동을 자주 해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유치원생인 유민이는 안경을 쓴지 벌써 3년쨉니다. 이젠 익숙해졌지만 운동을 하거나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여전히 불편합니다. 만 5살인 유민이네 반 15명 중 3명이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6-05-23
    • 광주보훈청, 5.18 유족에 성희롱 발언 '사과'
      오월 단체 여성 회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국가보훈처 간부가 당사자에게 사과했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지난 18일 제36주년 5.18 기념식장에서 유 모 과장이 제주 4.3항쟁 대표자들의 좌석 배정을 요구하는 오월 어머니집 노영숙 관장에게 '자리가 없는데 제 무릎에라도 앉으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깊은 유감과 함께, 재발 방지와 직원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5-23
    • 전남관광, 허위 증명서*단가 부풀리기 '의혹'
      전남개발공사 자회사인 전남관광이 허위 실적 증명서를 발급해주고, 비료 구입 단가를 부풀린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 경도골프장과 콘도 운영사인 전남관광이 비료 단가를 부풀려 960만 원을 부당하게 지출하고, 순천만국가정원 화훼 연출 공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 조경업체에 허위 실적 증명서를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비료 구입비 부풀리기와 허위 증명서 발급 과정에 부적절한 청탁이나 금전 거래가 있었는 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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