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출동한 경찰관 폭행한 20대 남성 경찰 붙잡혀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11시쯤 광주시 첨단지구의 한 도로에서 59살 이 모씨의 차량을 파손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26살 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형씨는 갓길에 주차된 차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2-22
    • 조선대병원장 내분비내과 배학연 박사 선임
      조선대학교병원 제22대 병원장에 배학연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앞으로 2년간 조선대병원을 이끌 배학연 신임 병원장은 조선대 의과대학 출신으로 현재 조선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고 대한당뇨병학회장을 지냈습니다.
      2017-12-22
    • '당원 불법 모집 혐의' 구청장 입후보 예정자 구속영장 기각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예정자 김 모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영장실질심사에서 "김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확보된 증거와 수사 진행 상황, 사회적 유대관계 등을 고려할 때 방어권 행사를 넘는 증거인멸이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경선에 대비,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4천 100여명을 당원으로 불법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12-22
    • 한파에 독감 유행..영유아*청소년 특히 위험
      【 앵커멘트 】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면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청소년들이 독감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5살 수아는 지난주 감기에 걸려 벌써 두 차례 병원을 찾았습니다. 증상은 많이 나아졌지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독감 예방접종을 할 예정입니다. 3살 란이는 감기에 폐렴 판정까지 받아 사흘간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 인터뷰 : 황효정 / 담양군 대덕면 - "열도 많
      2017-12-22
    • 주택 리모델링 작업하던 50대 담벼락에 깔려 숨져
      주택 개보수 작업을 하던 50대가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주택에서 52살 방 모씨가 주택 리모델링 작업을 하다 무너진 콘크리트 담벼락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방씨가 안전 장구 없이 혼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22
    •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1심서 벌금 300만원...당선무효형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선거법을 어긴 혐의를 받는 김병원 회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천 15년 12월 농협중앙회장 선거 당일 본인이 아닌 자의 선거 운동을 금지한 규정을 어기고 제 3자에게 지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게 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김 회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공공단체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상, 당선인이 법 규정 위반으로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2017-12-22
    •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1심서 벌금 300만원...당선무효형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선거법을 어긴 혐의를 받는 김병원 회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천 15년 12월 농협중앙회장 선거 당일 본인이 아닌 자의 선거 운동을 금지한 규정을 어기고 제 3자에게 지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게 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김 회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공공단체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상, 당선인이 법 규정 위반으로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2017-12-22
    •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1심서 벌금 300만원...당선무효형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선거법을 어긴 혐의를 받는 김병원 회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천 15년 12월 농협중앙회장 선거 당일 본인이 아닌 자의 선거 운동을 금지한 규정을 어기고 제 3자에게 지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게 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김 회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공공단체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상, 당선인이 법 규정 위반으로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2017-12-22
    • '당원 불법 모집 혐의' 구청장 입후보 예정자 구속영장 기각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예정자 김 모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영장실질심사에서 "김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확보된 증거와 수사 진행 상황, 사회적 유대관계 등을 고려할 때 방어권 행사를 넘는 증거인멸이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경선에 대비,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4천 100여명을 당원으로 불법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12-22
    • 대법원, '드들강 여고생 살인' 40대 무기징역 확정
      나주 드들강변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 김신 대법관은 2천 1년 2월 초 나주 드들강에서 당시 17살 박 모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17세의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살해해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범행을 끝까지 부인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선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2017-12-22
    • 대법원, '드들강 여고생 살인' 40대 무기징역 확정
      나주 드들강변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 김신 대법관은 2천 1년 2월 초 나주 드들강에서 당시 17살 박 모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17세의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살해해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범행을 끝까지 부인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선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2017-12-22
    • 희망2018 12/22(금)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4동 제일파크맨션 주민들이 15만원 월산4동 3통 주민들이 11만원 화정3동 12통 주민들이 14만원 화정3동 앤디앤카렌 이선화 씨가 10만원 화정3동 염주맨션 주민들이 34만2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1통 주민들이 59만2천원 화정4동 21통 주민들이 24만3천원 화정4동 염주골식육식당에서 5만원 라인효친1차아파트 주민들이 83만 천원 양화경로당 회원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조선대학교
      2017-12-22
    • 호반건설,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1억원 기탁
      호반건설이 범죄 피해자 지원에 써 달라며 1억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광주전남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연 송년의 밤에서 호반건설은 범죄로 다치거나 가족을 잃은 피해자 보호와 재활 등에 써 달라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 피해자 10명에게 학자금과 생계비 등 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올해 300명에게 10억 3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2017-12-22
    • 굴 수확 한창.. 활기 넘치는 바닷마을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서는 햇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굴 까는 작업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는 바닷마을을 이계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 푸른 바다에서 줄지어 올라오는 굴 다발. 바닷가에서는 흙투성이 껍질에서 살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능숙하게 끄집어내고 바닷물에 헹구면 우윳빛 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이심천 / 어민 - "우리가 하다보니까 노하우가 생겨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젊은 사람들은 절대 못합니다." 남해안에서는 최근
      2017-12-21
    • 굴 수확 한창.. 활기 넘치는 바닷마을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서는 햇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굴 까는 작업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는 바닷마을을 이계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 푸른 바다에서 줄지어 올라오는 굴 다발. 바닷가에서는 흙투성이 껍질에서 살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능숙하게 끄집어내고 바닷물에 헹구면 우윳빛 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이심천 / 어민 - "우리가 하다보니까 노하우가 생겨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젊은 사람들은 절대 못합니다." 남해안에서는 최근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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