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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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서도 AI 발생, 방역 초비상
      전국에서 오리 사육량이 가장 많은 나주에서도 AI가 발생해 방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 의심증상이 발견된 나주시 공산면의 종오리 농장에 대한 검사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돼 500m 이내에 있는 2개 농가의 오리 등 가금류 17만 3천 마리가 긴급 살처분 됐습니다. 전남지역 오리 사육량의 20%를 차지하는 나주는 영암과 함께 전국 최대 가금류 사육지로 54개 농가에서 81만여 마리를 키우고 있어 확산될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영암과 고흥 등에서 5건의 AI가 발생해
      2017-12-29
    • 나주서도 AI 발생, 방역 초비상
      전국에서 오리 사육량이 가장 많은 나주에서도 AI가 발생해 방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 의심증상이 발견된 나주시 공산면의 종오리 농장에 대한 검사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돼 500m 이내에 있는 2개 농가의 오리 등 가금류 17만 3천 마리가 긴급 살처분 됐습니다. 전남지역 오리 사육량의 20%를 차지하는 나주는 영암과 함께 전국 최대 가금류 사육지로 54개 농가에서 81만여 마리를 키우고 있어 확산될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영암과 고흥 등에서 5건의 AI가 발생해
      2017-12-29
    • 고층 아파트서 '밀린 임금 달라' 투신소동
      체불 임금을 달라며 고층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후 12시 10분쯤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45살 최 모씨가 받지 못한 임금을 달라면서 4시간여 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해당 아파트 외벽 공사에 참여했지만 업체로부터 임금 3천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2-29
    • 고층 아파트서 '밀린 임금 달라' 투신소동
      체불 임금을 달라며 고층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후 12시 10분쯤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45살 최 모씨가 받지 못한 임금을 달라면서 4시간여 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해당 아파트 외벽 공사에 참여했지만 업체로부터 임금 3천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2-29
    • 여수백병원, 3회 연속 관절병원 지정
      여수백병원이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여수백병원은 어깨관절 전문 치료로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기준을 맞추면서 3회 연속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년에 한 번꼴로 중소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2017-12-29
    • 철도노조, 파업참여 노조원 징계한 간부 고소*고발
      파업 참가 노조원을 징계한 코레일 고위 간부들에 대해 노조가 부당노동행위라며 고소고발했습니다.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을 징계한 코레일 간부 4명을 광주와 여수고용노동청에 부당노동행위로 고소*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고소고발은 지난해 74일간의 파업 참가자에 대해 코레일의 징계처분은 중앙노동위원회가 부당노동행위라고 판단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2017-12-29
    • 장례식장서 부조금 훔친 30대 구속
      장례식장에서 천여 만 원의 부조금을 훔친 장례식장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주시 신촌동의 한 장례식장에서 부조금 750만 원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천 백 오십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장례식장 직원이었던 박씨는 부조금을 보관하는 금고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2-29
    • 담양대나무축제, 2년 연속 최우수 문화관광축제 선정
      담양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의 환경적 가치에 중점을 둔 점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으로 문체부 최우수 문화 관광축제로 뽑혔습니다. 담양군은 내년 '담양지명 천년의 해'를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과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등 담양대나무축제를 재조명할 계획입니다.
      2017-12-29
    • 광양청장 임용 후보자에 정광영 KOTRA 본부장
      정광영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이 제6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임용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화순 출신인 정 후보자는 투자유치실장, 런던무역관장 등 코트라의 요직을 거친 투자유치 전문가입니다.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임용 협의를 거쳐 내년 1월 중 경상남도와 함께 정 후보자를 공동 임용할 예정입니다.
      2017-12-29
    • 지자체 출산장려금 '부익부 빈익빈' 우려
      【 앵커멘트 】 출산율이 급격하게 줄면서 전남 일부 지역이 소멸위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죠. 대책으로 지자체들은 출산 장려금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7개월된 첫째에 이어 둘째 출산을 앞둔 정현아 씨는 최근 양육비 걱정을 크게 덜었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 2백만 원을 받았던 출산 장려금이 배 이상 늘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현아 / 가정주부 - "맞벌이가 아니
      2017-12-29
    • 지자체 출산장려금 '부익부 빈익빈' 우려
      【 앵커멘트 】 출산율이 급격하게 줄면서 전남 일부 지역이 소멸위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죠. 대책으로 지자체들은 출산 장려금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7개월된 첫째에 이어 둘째 출산을 앞둔 정현아 씨는 최근 양육비 걱정을 크게 덜었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 2백만 원을 받았던 출산 장려금이 배 이상 늘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현아 / 가정주부 - "맞벌이가 아니
      2017-12-29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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