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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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아파트 밀집지역서 성폭행한 남성 뒤쫓아
      아파트 밀집지역 한 가운데서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한 달이 다 되도록 잡히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밤 신창동의 한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집으로 향하던 여성을 끌고가 성폭행한 남성을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탐문 등을 확대하고 있지만, 범행 장소를 비추는 CCTV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8-01-02
    • 경찰, 아파트 밀집지역서 성폭행한 남성 뒤쫓아
      아파트 밀집지역 한 가운데서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한 달이 다 되도록 잡히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밤 신창동의 한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집으로 향하던 여성을 끌고가 성폭행한 남성을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탐문 등을 확대하고 있지만, 범행 장소를 비추는 CCTV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8-01-02
    • 설렘 가득한 첫 출근길…이색 시무식으로 업무 시작
      【 앵커멘트 】 새해 첫 출근길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일부 지자체와 기관에서는 뜻 깊은 봉사활동 등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무술년 첫 출근길,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위에도 직장인들의 표정은 여느 때보다 활기찹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새 해 첫업무 를 시작하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정순근 / 광주광역시 장등동 - "그동안 얼어붙은 국민의 마음이 해빙되서 모두가 행복한
      2018-01-02
    • '무술년' 첫 출근길..'희망 가득'
      【 앵커멘트 】 새해 첫 출근길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일부 지자체와 기관에서는 뜻 깊은 봉사활동 등으로 첫 첫무를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무술년 첫 출근길,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위에도 직장인들의 표정은 여느 때보다 활기찹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새 해 첫업무 를 시작하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정순근 / 광주광역시 장등동 - "그동안 얼어붙은 국민의 마음이 해빙되서 모두가 행복한
      2018-01-02
    • "뒤늦게 후회해도.." 숨진 3자녀 엄마 구속
      【 앵커멘트 】 실수로 불을 내 3자녀를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불을 낸 것으로 보면서도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숨진 세 남매의 엄마, 23살 정 모 씨는 한마디도 하지 않은채 구속영장 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싱크 : 정 모 씨/ 피의자 - "(한 말씀만 해주시죠. 아이들은 왜 놓고 가신겁니까? 담뱃불을 끈 기억이 있습니까?)
      2018-01-02
    • 담뱃불 확인 안 해 3남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 앵커멘트 】 실수로 불을 내 3자녀를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불을 낸 것으로 보면서도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숨진 세 남매의 엄마, 23살 정 모 씨는 한마디도 하지 않은채 구속영장 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싱크 : 정 모 씨/ 피의자 - "(한 말씀만 해주시죠. 아이들은 왜 놓고 가신겁니까? 담뱃불을 끈 기억이 있습니까?)
      2018-01-02
    • 담뱃불 확인 안 해 3남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 앵커멘트 】 실수로 불을 내 3자녀를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불을 낸 것으로 보면서도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숨진 세 남매의 엄마, 23살 정 모 씨는 한마디도 하지 않은채 구속영장 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싱크 : 정 모 씨/ 피의자 - "(한 말씀만 해주시죠. 아이들은 왜 놓고 가신겁니까? 담뱃불을 끈 기억이 있습니까?)
      2018-01-02
    • "충성, 입영 신고합니다!"..새해 첫 신병 입소
      【 앵커멘트 】 31사단에 새해 첫 신병들이 입소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청춘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선서! 나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은 청춘들이 우렁찬 목소리로 입소를 신고합니다.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만, 눈빛만큼은 패기가 넘칩니다. ▶ 인터뷰 : 박영준 / 경기 수원시 - "말썽만 피우고 사고만 치고 그랬는데 막상 가려고 하니까
      2018-01-02
    • "충성! 새해 첫 입영을 신고합니다!"..31사단 입영행사
      【 앵커멘트 】 31사단에 새해 첫 신병들이 입소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청춘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선서! 나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은 청춘들이 우렁찬 목소리로 입소를 신고합니다.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만, 눈빛만큼은 패기가 넘칩니다. ▶ 인터뷰 : 박영준 / 경기 수원시 - "말썽만 피우고 사고만 치고 그랬는데 막상 가려고 하니까
      2018-01-02
    • "충성! 새해 첫 입영을 신고합니다!"..31사단 입영행사
      【 앵커멘트 】 31사단에 새해 첫 신병들이 입소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청춘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선서! 나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은 청춘들이 우렁찬 목소리로 입소를 신고합니다.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만, 눈빛만큼은 패기가 넘칩니다. ▶ 인터뷰 : 박영준 / 경기 수원시 - "말썽만 피우고 사고만 치고 그랬는데 막상 가려고 하니까
      2018-01-02
    • 보성군, 농특산물 해외수출 28억 수익
      보성군이 지난해 20억 원이 넘는 농특산물을 해외로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미국과 일본 등 4개 나라에 녹차와 참다래, 단호박 등 농특산물 천여톤, 싯가 28억 원 어치를 수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은 앞으로 체계적인 유통시스템 구축과 해외 바이어 초청 등을 통해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2018-01-02
    • 보성군, 농특산물 해외수출 28억 수익
      보성군이 지난해 20억 원이 넘는 농특산물을 해외로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미국과 일본 등 4개 나라에 녹차와 참다래, 단호박 등 농특산물 천여톤, 싯가 28억 원 어치를 수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은 앞으로 체계적인 유통시스템 구축과 해외 바이어 초청 등을 통해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2018-01-02
    • 광양에 어린이 전문 도서관 개관
      어린이 전문 도서관인 희망도서관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이 도서 만 4천여 권을 소장한 희망도서관은 3층 규모로 동화구연 3D 체험방과 시청각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아이들이 책을 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01-02
    • 광양에 어린이 전문 도서관 개관
      어린이 전문 도서관인 희망도서관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이 도서 만 4천여 권을 소장한 희망도서관은 3층 규모로 동화구연 3D 체험방과 시청각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아이들이 책을 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01-02
    • 광주*전남 지자체, 시무식으로 업무 시작
      새해 첫 날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지자체들이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노조간부 백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연말 일일호프 수익금을 사회연대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장성군은 남은 지방채 67억 원을 모두 상환하며 '채무 없는 군'을 선포했고, 광주 남구 등 일부 지자체와 기관은 봉사활동으로 시무식을 대신했습니다.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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