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한 첫 출근길…이색 시무식으로 업무 시작
【 앵커멘트 】 새해 첫 출근길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일부 지자체와 기관에서는 뜻 깊은 봉사활동 등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무술년 첫 출근길,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위에도 직장인들의 표정은 여느 때보다 활기찹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새 해 첫업무 를 시작하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정순근 / 광주광역시 장등동 - "그동안 얼어붙은 국민의 마음이 해빙되서 모두가 행복한
2018-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