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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장 선거 앞두고 금품 건넨 60대 입건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금품을 건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조합원 6명에게 현금과 과일 선물 등 백5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62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건낸 금품이 선거와 관련성이 있는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25
    • [특집 파워인터뷰]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2019년 새해를 맞아 정재영의 파워인터뷰가 광주 전남 시도지사와 시도 교육감으로 부터 현안과 정책을 들어보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으로부터 농어촌 소규모 학교와 다문화 학생 교육 등 주요 교육정책 방향과 논란이 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 등 현안에 대해 들어봅니다.
      2019-01-25
    • (예고)[특집 파워인터뷰]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2019년 새해를 맞아 정재영의 파워인터뷰가 광주 전남 시도지사와 시도 교육감으로 부터 현안과 정책을 들어보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장석웅 전라남교육감 편은 27일 일요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01-25
    • 손녀 마중 나간 할머니 '뺑소니'..운전자 검거
      6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도로에서 굴삭기를 몰다 69살 임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9살 A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하교하는 손녀를 마중나갔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해 범행 4시간 여 만에 A씨를 붙잡았습니다.
      2019-01-25
    • 손녀 마중나간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손녀를 마중나갔던 60대 여성이 도로 옆 낭떠러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10분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교차로 옆 1.5미터 지점에서 69살 임 모 씨가 나무에 걸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교통사고를 당해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손녀를 마중 나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1-25
    • 1/25(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경향신문입니다. 2019년 표준 단독 주택 공시가격에 관한 기삽니다. 올해 표준가격 공시가격은 최근 가격이 급등했거나 시세와 격차가 컸던 가격대의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인상됐는데요. 특히 용산과 강남 등 초고가 단독 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은 상승률이 30%대를 넘어, 보유세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의 경우 8.71%가, 전남은 4.5%가 인상됐는데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현실화율을 같은 수준으로 맞추는 것
      2019-01-25
    • 1/25(금) 모닝730 깨비씨pick
      배우자의 손아래 동기를, 남편 쪽은 '도련님, 아가씨', 아내 쪽은 '처남, 처제'로 부르고 있죠? 국립국어원은 'oo씨 혹은 동생'으로 부르길 제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처남님, 처제님'도 대안으로 내놨습니다. 부모는 양가 구분 없이 '아버님, 어머님'으로 통일하자는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 이 게시글엔 정비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과 더불어, 성 불평등한 사회 인식부터 변해야 호칭도 변할 수 있
      2019-01-25
    • [날씨] 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주말 더 춥다
      오늘은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고흥이 영하 3도, 목포는 영하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6도, 목포 5도, 고흥은 7도에 머물겠는데요.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는 나날이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2019-01-25
    • 1/25(금) 모닝730 날씨2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은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고흥이 영하 3도, 목포는 영하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6도, 목포 5도, 고흥은 7도에 머물겠는데요. 바람 때문에
      2019-01-2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25
    • 설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2시간 주차 허용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차가 허용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내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말바우시장과 양동시장 등 광주 시내 5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최대 2시간까지 허용할 예정입니다. 주차 허용에 따른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교통경찰과 지자체 주정차관리요원이 재래시장 주변에서 주차 관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
      2019-01-24
    • 주택건설업체,올해 광주ㆍ전남 6천여세대 공급
      주택건설업체에서 올해 공급되는 광주전남 지역 주택은 6천7백여세대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역 소재 주택건설등록 업체에서 자체 사업으로 공급하는 주택은 올해 모두 6천742세대로 지난해보다 9%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구도심 재개발 재건축 등에 따른 지역주택조합물량을 더하면 실제 공급량은 이보다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협회 측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9-01-24
    • 윷놀이 도박판 벌인 일당 붙잡혀
      야산에서 윷놀이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반쯤 광주 석곡동의 한 야산에서 판돈 100만 원의 윷놀이 도박을 벌인 혐의로 63살 유 모 씨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도박장을 개설한 뒤 승합차로 도박 참가자를 이송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9-01-24
    • 여수·광양항 물동량 3억 톤 돌파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의 지난해 총물동량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3억 톤을 돌파했습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은 기념식에 참석해 세계 10위권 항만이란 여수·광양항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의 수출입 관문 역할을 하며 1993년 연간 총물동량 1억 톤을 달성한 여수·광양항. 이후 컨테이너 부두가 개발되면서 2007년엔 2억 톤을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자동차 환적 등 종합 물류 항만으로 발돋움하며 3억 톤을
      2019-01-24
    • 사라진 쌍둥이.."허위출생신고"
      【 앵커멘트 】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해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던 쌍둥이는 허위 출생 신고된, 서류상으로만 존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류상 어머니인 20대 여성은 불법체류자 자녀의 국적 취득을 돕는 브로커의 제안에 거짓으로 출생 신고를 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3일 영암의 한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던 쌍둥이는 실제 태어난 적이 없는 서류상의 아이들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아이들의 소재 파악을 거부하고 잠적했던 서류상 어머니인 2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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