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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기업 지원 위한 '2019 중소기업 위크'열려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인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19 중소기업 위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100여 개의 지역 업체가 참여해 지역 우수제품 판매전, 우수중소기업 전시관, 미니취업박람회 등 중소 기업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중소기업 위크는 다양한 홍보와 판로 개척으로 지역 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06-04
    • 광주·전남 학교 74%, 현충일 다음 날 '징검다리 휴일'
      광주·전남 학교 10곳 중 7곳 이상이 현충일과 토요일 사이에 낀 7일 휴교합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학교 재량으로 현충일 다음날인 오는 7일 쉬는 초·중·고교는 전체 1천 131곳 중 837곳입니다. 광주에서는 312개 학교 중 179곳, 전남에선 819곳 중 658곳에서 재량 휴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2019-06-04
    • 신규분양 아파트 불법거래 합동 단속
      광주 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 불법거래에 대한 단속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지난달부터 건설사들의 신규 아파트 분양과 홍보가 활발해지면서 청약통장 거래와 다운계약, 떴다방 등 불법 행위를 통한 분양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경찰, 국세청 등과 합동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공인중개사 대상 불법행위 예방 교육을 연 4회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9-06-04
    • 광주 세계수영대회 앞두고 대테러종합훈련 열려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한 달 여 앞두고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대테러 종합훈련이 열렸습니다. 대테러안전대책본부와 경찰특공대, 31사단 등 23개 기관 8백여 명은 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납치되거나 드론을 이용해 폭발물을 설치하는 등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하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용섭 시장, 김영록 도시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1시간여 동안 진행됐습니다.
      2019-06-04
    • 광주ㆍ전남 6개 시군 폭염주의보..6일 비소식
      광주ㆍ전남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31.7도, 곡성 32.2도 등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순천, 광양, 구례, 곡성 등 광주ㆍ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뒤 현충일인 6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6-04
    •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 김창수 임명...광주 동신고 출신
      청와대 신임 통일정책비서관에 광주 동신고 출신인 김창수 씨가 임명됐습니다. 신임 김창수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은 광주 동신고를 졸업했으며,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과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 행정관 등을 거쳤습니다.
      2019-06-04
    • '화해권고' 메타세쿼이아 길 입장료 법적 공방 계속
      법원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인하 권고에도 불구하고 담양군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입장료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장료 징수가 부당하다는 이용객들의 소송과 관련해 "담양군에 천 원 이하로 조정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담양군은 2주 안에 이의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지만 인건비와 관리비 등을 고려할 때 현재 2천 원인 입장료를 낮추기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가로수길 입장료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04
    • 여수산단 5개 기업, 환경개선 3,250억 투자
      대기오염물질 측정 기록을 허위로 작성한 여수산단 5개 기업이 환경개선을 위해 수천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청에서 열린 민관협력거버넌스 3차 회의에서 LG화학과 금호석유화학, 한화케미칼,GS칼텍,롯데케미칼 등 5개 기업은 오는 2023년까지 3,250억을 투자해 악취 측정기와 미세먼지 저감 설비 설치, 환경시설 강화 등 산단 최적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환경부가 '여수,광양산단 주민 환경오염 노출 및 건강영향조사' 연구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2019-06-04
    • 조선대 치매연구단, 美 국립보건원과 공동 연구
      조선대 치매연구단이 미국 국립보건원과 공동으로 치매 유발 유전인자 발굴에 나섭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5년간 모두 1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하반기부터 유전체 분석 등 공동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를 비롯한 한국인 4천 명의 유전체를 해독하고 이를 토대로 치매를 유발하는 유전인자를 발굴하려는 것입니다.
      2019-06-04
    • 광주와 전남 5개 시·군 '폭염주의보'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조금 전인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곡성, 구례, 광양, 순천 등 전남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더위는 현충일인 모레 비가 내리면서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04
    • 독성약초 '초오' 먹은 70대 숨져
      독성약초로 알려진 '초오'를 끓여 먹은 7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4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75살 양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양 씨가 독성약초인 초오를 끓여 먹고 쓰러졌다는 부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4
    • 편의점 도시락, 나트륨 폭탄..1.6배↑
      편의점 도시락의 나트륨 함유량이 일반 도시락 업체 제품 보다 약 1.6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편의점과 도시락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 63개 제품을 대상으로 나트륨 등 함량 정보를 조사한 결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338mg, 도시락 전문점 제품은 834mg이었습니다. 편의점 도시락 제품별 평균 나트륨 함량은 GS25가 1527mg으로 가장 높았고, 세븐일레븐 1499mg, 미니스톱 1341mg, 이마트24 1186mg, CU 1138mg 순이었습니다.
      2019-06-04
    • 광주수영대회 '수리·달이' 이모티콘 무료 배포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 이모티콘이 무료 배포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4일)부터 17일까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친구 메뉴에서 '광주광역시'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수리·달이' 이모티콘 12종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선착순 6만 4천여 명에게만 배포하며, 내려받은 후엔 90일 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9-06-04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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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6/4(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4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동아일보부터 보겠습니다.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후 혼자사는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혼자사는 여성들은 미리 남자 목소리를 녹음해놓는 등 스스로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배달음식을 시킬 땐 누가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하거나, 도어록 번호키 비밀번호를 누른 뒤에 반드시 지문을 닦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쇠 수리공들조차 쉽게 열지 못하는 특수 보조키와 소형 cctv등을 설치하는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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