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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휴가객 10명 중 8명 "국내 여행 계획"
      올해 여름 휴가를 가는 사람 10명 중 8명은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 남녀 2,373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6%가 올해 여름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고 이 가운데 81.8%는 국내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여행지로는 제주도가 37.8%로 가장 많았고 강원도 22.9%, 부산·울산·경남 12.5%, 서울·경기·인천 10.7% 등 순이었습니다.
      2019-06-05
    • "사진 유포하겠다" 전 애인 협박한 20대 구속
      결별을 통보한 전 여자친구에게 신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 광주시 백운동의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 21살 A씨의 옷을 강제로 벗긴 뒤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SNS 등을 통해 김 씨가 지속적으로 협박을 해오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5
    • 전남 지역 첫 살인진드기 감염 환자 발생
      전남 지역에서 첫 살인진드기 감염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곡성의 83살 여성이 최근 산소에 다녀온 뒤 근육통을 호소해 지난 3일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선 첫 환자 발생이며, 올 들어 전국적으로 12명이 감염돼 이 중 2명이 숨졌습니다. SFTS는 주로 4~11월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보이는데, 야외 활동시 긴 소매의 옷을 입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선입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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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숙박업소서 행패 부린 50대 동네조폭 붙잡혀
      숙박업소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5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광주 운암동의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는 등 같은 모텔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동네조폭 5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폭력 등 전과 38범인 김 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05
    •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열려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단체와 기관들이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유관기관과 환경단체 등 관계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강의와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했습니다. 환경청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외에도 다가오는 장마철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국토 대청결 운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9-06-05
    • 술 취해 응급실서 난동ㆍ의료진 폭행 50대 검거
      술에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간호사를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쯤 목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5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길에서 자다 이를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응급실에서 잠을 깨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05
    • 6/5(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최홍엽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6월 5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배달앱을 이용하는 음식점들이 운영 업체와 서면 계약을 맺지 않아 과도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배달 플랫폼 입점 사업체 506개사를 조사해 봤더니, 응답 업체의 절반이 할인·배송 등에 대한 서면 계약이 없다고 답했는데요. 배달앱에 지불하고 있는 수수료가 많다고 응답한 의견은 55.9%에
      2019-06-05
    • 6/5(수) 모닝730 날씨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동안 자외선 지수도 높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한낮에는 햇볕이 뜨겁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부분 지역에서 낮 동안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집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지치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8도, 영암 16도에서 출발했고요.
      2019-06-05
    • 6/5(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동안 자외선 지수도 높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한낮에는 햇볕이 뜨겁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부분 지역에서 낮 동안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집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지치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8도, 영암 16도에서 출발했고요.
      2019-06-05
    • 6/5(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의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두산과의 경기에서 7대 2로 져 3연패의 수렁에 빠진 건데요. 어제 경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터너는 5이닝 동안 5피안타 5실점 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타선에선 1회 선취점을 내준 뒤 곧바로 추격했고, 4회 박찬호의 적시타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는데요. 하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결국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SK는 키움히어로즈에 2대 1
      2019-06-05
    • 제4회 ACT 페스티벌 '해킹푸드' 22일부터 개최
      【 앵커멘트 】 오는 22일부터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제4회 ACT 페스티벌이 미래 음식과 예술을 조명하는 '해킹푸드'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미디어아트 분야의 최고 권위의 국제행사인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과 함께 개최돼 수천명의 외국인들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탈리아 출신의 마티아 카살레뇨의 작품 '항공연회 RMX' 입니다. VR 장비를 착용하고 유명 셰프인 친탄 판드야가 요리해주는 기상천외한 만찬을 경험하는 ACT 페스티벌의 쇼
      2019-06-0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6-05
    • 경찰, 선배 약혼녀 강간치사 피의자 살인 혐의 송치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피의자에게 경찰이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강간치사 혐의로 구속된 36살 A씨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오늘(5일)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인 43살 B 씨를 성폭행하려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6-04
    • 전남 양파 농가 돕기 소비 촉진 운동 열려
      전남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운동이 무안에서 열렸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 등 지역 인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앙파 팔아주기 발대식을 갖고 1차로 무안 지역 양파 123톤을 출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이번 출하식을 시작으로 양파 팔기 캠페인을 전개해 16억여 원 상당의 양파 3천3백여 톤을 소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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