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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위, ‘노인 알몸사진 공문서 첨부’ 논란 조사 착수
      kbc가 보도한 노인 알몸사진 공문서 첨부 논란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정부위탁 노인목욕탕사업 정산보고서에 여성 어르신 10여 명의 알몸으로 목욕하는 사진을 첨부한 복지단체와 이를 방치한 광주 남구청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인권위는 인권 침해를 받은 여성 노인들의 피해 구제를 돕는 한편, 담당 공무원들의 문서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6-07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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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취업문제'로 母와 다투다..아파트서 투신
      30대 여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6일) 9시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5살 임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임 씨가 취업 문제로 어머니와 다투다 자신의 아파트 12층에서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
      특집 에서는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인증 1년을 맞아, 세계지질공원 인증 의미와 변화, 기대와 과제 등에 대해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과 함께 얘기 나눠봅니다.
      2019-06-07
    • (예고)[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
      이번 주 특집 에서는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인증 1년을 맞아, 인증 의미와 변화, 기대와 과제 등에 대해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과 함께 얘기 나눠봅니다. 특집 는 6월 9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6-07
    • 6/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6월 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미국의 화웨이 제재 동참 요구로 국내 IT업계의 입장이 난감해졌다는 기삽니다. 한 이동통신사는 일부 지역에서 화웨이 5G 장비를 쓰고 있는데, 최악의 경우 장비를 모두 교체해야 해 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제재 동참에 따랐다가 중국에 보복을 당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부품 의존도가 높은 국내 IT기업들이 섣불리 어느 한쪽을 따라갈 수 없는 처지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2019-06-07
    • [굿모닝 스포츠] KIA, 두산 12대 3 승리
      【 앵커멘트 】 어제 기아 타이거즈는 두산과의 경기에서 12대 3 대승을 거두면서 4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선발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이 돋보였는데요.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양현종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2실점하면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타자들은 장단 16안타를 터뜨리며 불방망이를 과시했는데요. 초반부터 이명기 한승택이 적시타를 때려내며 점수차를 벌렸고, 박찬호가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승리를
      2019-06-07
    • 6/7(금)모닝730 날씨2
      밤사이 빗줄기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우리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다만 여전히 보성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고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비는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앞으로 예상되는 강수량은 광주, 전남에 5~20mm가 되겠고요.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2019-06-07
    • 6/7(금)모닝730 날씨1
      밤사이 빗줄기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우리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다만 여전히 보성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고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 지역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남해안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비구름대가 서서히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는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
      2019-06-07
    • 6/7(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세계수영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전체 209개 회원국 대부분이 참가 신청을 마친 가운데 선수단 등 참가 인원이 7천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비상..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과 북한으로 확산되면서 축산농가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치사율이 100%에 달하지만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 없어 일단 발병하면 치명적입니다. 3.(올해 대입 수시 비중 77.3% '역대 최고') 교육부가 20
      2019-06-07
    • 밤사이 화재 잇따라..4명 사상
      밤사이 화재가 잇따라 한 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7일) 새벽 0시 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지만 57살 정 모 씨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6일) 저녁 8시 40분쯤엔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독서실 건물 1층 휴게실에서 불이 나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19-06-07
    • 광주ㆍ전남 호우특보 모두 해제..강풍특보 여전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 많은 비가 내렸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장흥 관산 142mm를 최고로, 강진 107.5, 완도 101.7, 보성 80mm를 기록했습니다. 호우특보는 해제된 가운데 비는 오전까지 5에서 40mm가 더 내리다 낮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와 영광, 여수, 등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 발효된 가운데 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2019-06-07
    • 30대 여성, 부모와 다툰 뒤 아파트서 추락
      30대 여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6일) 저녁 9시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5살 임 모 씨가 떨어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임 씨가 취업 문제로 어머니와 다툰 뒤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6/7 민방넷2-대전] "커피 찌꺼기로 기름 만든다"...열효율도 높아
      【 앵커멘트 】 커피 찌꺼기로 친환경 에너지인 바이오 원유를 만드는 기술이 나왔습니다. 버려지는 폐기물을 이용하는 건데, 커피 찌꺼기 100kg으로 기름 50kg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TJB 대전방송 김건교 기자입니다. 【 기자 】 말린 커피 찌꺼기가 진공 상태에서 섭씨 500도 정도로 급속 가열한 모래와 섞입니다. 찌꺼기는 수증기로 변하고 다시 냉각시키면 시커먼 바이오 원유가 쏟아집니다.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급속 열분해 방식으로 고효율 바이오 원유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국내연구진이 개발했습
      2019-06-07
    • [행복한 문화산책] 중국 자주요 도자 명품전
      초록빛의 도자기. 오카리나를 연상케 하는데요. 소라고둥과 오리가 합쳐진 모양으로 깃털을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까치가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아냈는데요. 도자 한 쪽에만 그림이 있어 깔끔함이 엿보입니다. 이 도자들은 우리나라 국보와 같은 중국 1급 유물들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건데요. 중국 자주요 박물관의 국보급 소장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영희 /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자주요는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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