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친구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10대 4명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8살 A군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18살 B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광주의 한 직업전문학교를 함께 다니면서 친해진 이들은 A군이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군 등은 폭행 과정에서 A군이 숨지자 렌터카를 빌려 도주했다가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신 검시에서 폭행에
      2019-06-11
    • 후배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20대 4명 붙잡혀
      후배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2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후배 20살 김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2살 최 모 씨 등 4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김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전북 순창으로 달아났다 어제(10일) 저녁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2019-06-11
    • 6/11(화) 모닝730 날씨2
      대부분 비는 그쳤지만, 출근길이 잔뜩 흐립니다.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20mm입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가 16도, 목포와 여수는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4도, 목포와 여수가 22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까지 서해 남부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바
      2019-06-11
    • 6/11(화) 모닝730 날씨1
      대부분 비는 그쳤지만 출근길이 잔뜩 흐립니다. 현재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지나고 있는데요. 오늘 우리 지역은 계속해서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20mm가 되겠고요.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가 16도, 목포와 여수는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4도, 목포와 여수가 22도에 머물겠습니
      2019-06-11
    • 6/11(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1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매년 렌터카 사고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카셰어링 차량의 사고 발생률이 전체 렌터카 사고율의 5배에 달한다는 기삽니다. 카셰어링은 스마트폰 앱만으로도 차량 출고와 반납이 가능해 면허증 소유 여부나 운전 경력에 관계없이 차량을 빌릴 수 있는데요. 때문에 운전 경력이 길지 않은 20대 이하가 카셰어링 차량 사고 운전자의 82%를 차지하는 실정입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렌터카 업체의 운전자 확인 의무를 강화하고,
      2019-06-11
    • 故 김대중 前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별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를 일기로 어젯밤 별세했습니다. 노환으로 3월부터 입원 치료를 받아온 이 여사는 지난 6일부터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운동가로 활동하던 이 여사는 1962년 김 전 대통령과 결혼한 뒤에는 부부이자 정치적 동반자로서 격변의 현대사를 함께했으며, 김 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동교동계의 정신적 지주로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여사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입니다.
      2019-06-11
    • [경제브리핑]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최민우 과장
      【 앵커멘트 】 남>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최민우 과장과 우리 지역 가계부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Q1.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현황, 어떤가요? -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예금잔액은 124조 5천억원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출잔액은 94조 5천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금잔액은 작년 말에 비해 3조 2천억원 늘었습니다. 반
      2019-06-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6-11
    • 장성 전남 민물고기연구소에 불..인명 피해 없어
      장성에 있는 전남 민물고기연구소에서 불이 나 건물과 일부 설비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장성읍의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산하 민물고기연구소에서 불이 나 먹이생물 배양동 건물 40제곱미터와 수조 등 내부설비를 태우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 추산 63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0
    • "헌혈 줄 선 사람들 향해..빗방울처럼 총탄 튀었다"
      【 앵커멘트 】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고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해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의 형사재판이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쟁점은 헬기 사격이 실제로 있었느냐인데, 증언에 나선 6명의 시민들은 광주천과 사직공원 상공에 뜬 헬기를 목격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980년 5월, 광주 기독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조무사 실습을 하던 최윤춘 씨. 헌혈을 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을 향해 헬기에서 총을 쏘았다고 증언했습니다. 마른 땅에
      2019-06-10
    • [3분브리핑]2019년 6월 10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헬기사격_증언 #음주운전_단속 #KIA타이거즈 #여수거북선_사고 #흐리고_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10
    • 음주운전 처벌기준 강화..경찰 상시단속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25일부터는 음주운전 처벌기준을 강화하는 '윤창호법'이 시행되는데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잇따르는 음주운전 사고를 막기 위해 경찰도 24시간 주야 상시 단속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길을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더니 마주오던 택시와 그대로 부딪칩니다. 지난달 6일 새벽 진도군 의신면의 한 도로에서 29살 A 씨가 몰던 승
      2019-06-10
    • 6위 삼성, 10위 롯데 6연전, 중위권 도약 고비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주 2위 두산과 3연전 가운데 1승밖에 못 올렸고, 4위 NC와의 3연전은 모두 패하며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이번주에는 6위 삼성, 10위 롯데와 6연전을 앞두고 있어 중위권 도약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는 지난주 1승 5패의 초라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두산과의 광주 홈 3연전에서 기아는 첫 게임부터 2대 7로 무기력하게 패했습니다. 수요일 경기에서는 4대 3으로 이기고 있던 경기를 7회초와 8회
      2019-06-10
    • 노인 복지 공간 확보 시급..해결책 마련은?
      【 앵커멘트 】 급속한 노령화와 함께 노인 복지 공간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책은 아직 불투명합니다. 광주시는 당장 대규모 노인 복지 시설을 추가로 건립하겠다는 계획이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기준 광주지역 65세 이상 인구는 18만7천명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 전체 인구 146만명의 13퍼센트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문을 연 지난 2009년에 비해 50퍼센트가 급증
      2019-06-10
    • 6/11(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빛고을노인타운 10년..노인 여간 공간으로)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문을 연 지 10년이 됐습니다. 하루 평균 4천여 명 등 지금까지 천 3백만 명이 찾으면서 노인들의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고령화 가속..근본적인 노인 대책 시급) 광주의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13%를 차지하는 등 고령화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노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세대간 소통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3.(25일 윤창호법 시행..음주운전 기준 강화) 음주운전 처벌 기준
      2019-06-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