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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모닝][수영기획11]클린 대회 이끈다..도핑과의 전쟁
      【 앵커멘트 】 운동 선수들이 좋은 기록과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금지약물을 투약하거나 복용하는 행위를 도핑이라고 합니다. 이번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에도 불공정한 경쟁을 초래하는 도핑을 막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질 전망인데요. 도핑의 사례와 그 문제점을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 출전을 확정한 중국 수영의 간판 스타 쑨양. 지난해 9월 도핑 테스트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제소됐습니다. 이보다 4년 전에도
      2019-06-16
    • 이름없는 의병 777명 발굴..의병史 재조명
      【 앵커멘트 】 이름 없이 잊혀져 있던 의병 수백명의 발굴 작업이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호남의병의 거점지역이었던 보성이 의병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임진왜란부터 정묘,병자호란을 거쳐 한말 일제강점기까지, 보성지역 의병과 활동상을 기록한 책자입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임계영 전라좌도 의병장을 비롯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의병 777명이 새로 발굴됐습니다 ▶
      2019-06-16
    • [수영기획]클린 대회 이끈다..도핑과의 전쟁
      【 앵커멘트 】 '평화의 물결 속으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획보도, 오늘은 공정한 경쟁을 지키기 위한 도핑과의 전쟁을 소개합니다. 더 빨리 헤엄치기 위한 선수들의 욕망은 때로는 정당하지 않은 방법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도핑'이라고 불리는 금지 약물을 통해 신체적 능력과 정신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바로 그것인데요. 스테로이드 계열의 근력 강화제와 흥분제, 진통제, 진정제 등 중추신경이나 심장 박동에 작용하는 약물들이 대표적인 금지 약물로 꼽힙니다. 과학기술의
      2019-06-16
    • 민감한 병원 진료기록이 아무렇게나..휴업 3년 째 남광병원
      【 앵커멘트 】 위험한 의료도구와 약품들이 남아 있는 서남대 부속 남광병원이 광주시내에 몇년 째 방치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민감한 개인 정보가 담긴 진료기록까지 아무렇게나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3년 전 문을 닫은 광주 남광병원 원무실. 책상에 서류봉투 수십장이 널려있습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적힌 봉투를 열자 서류뭉치가 보입니다. 어떤 병으로 진료를 받았고, 언제 퇴원했는지 치료상태까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2019-06-16
    • 설계승인ㆍ건축허가 받은 오피스텔, 준공은 안돼..왜?
      【 앵커멘트 】 2백여 세대가 입주하는 대형오피스텔 건물이 공사를 마친지 두 달이 넘도록 준공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계 승인과 건축허가를 내준 무안군이 뒤늦게 건물에 문제가 있다며 돌연 입장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입주 예정자 불편은 물론 최악의 경우 지역 건설업계의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20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남악신도시의 한 대형 오피스텔입니다. 4백억 원 가까운 돈을 들여 지난 3월 공사를 마쳤지만 어찌된 일인지
      2019-06-16
    • "준우승도 자랑스럽다"..뜨거웠던 응원 열기
      【 앵커멘트 】 우리나라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하는 열기는 오늘(16일) 새벽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선수들의 멋진 투혼에 경기 내내 함성이 가득했던 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 5.18 민주광장을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단체 응원전이 마련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를 붉게 물들인 시민들. 전반 2분 얻어낸 패널티킥을 이강인 선수가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자 응원석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집니다. 우크라이나의 거센 공세에 동점골을 내준 전반 34분 시민
      2019-06-16
    • 전남도,축산 폭염 대책에 100억 투입
      조기 폭염에 따른 전남지역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 1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보다 폭염이 빨라지고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비비 등 총 백억 원을 확보해 냉방시설과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등 축산농가 요청 물품 등을 신속히 구매해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폭염이 심화할 경우 방역 차량을 동원해 축사 지붕 물 뿌려주기 등에 나서고,축산농가에는 가축 재해보험에 미리 가입하도록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6
    • 윤석동 전 5·18유족회장 별세..진상규명 헌신
      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의 부친’이자 전 5.18 유족회장인 윤석동 씨가 향년 93세로 오늘(16) 오전 별세했습니다. 윤 前 회장은 지난 80년 5월 27일 계엄군의 총탄에 목숨을 잃은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의 아버지로,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2019-06-16
    • 6/17(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도시철도 2호선 수영대회 이후 착공) 당초 6월로 예정했던 광주도시철도 2호선 착공이 기재부와 사업비 협의가 늦어지면서 수영대회 이후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2023년 완공은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2.(개인 정보 진료 기록 방치..피해 우려) 3년 전 문을 닫은 광주 남광병원 안에 의료 구와 약품 뿐 아니라 진료기록까지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 정보가 그대로 노출돼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3.(행정 실수로 2달 넘도록 준공 허가 안나) 2백여 세대 규모의 오피
      2019-06-16
    • 전남 동서문화예술교류전, 여수서 개최
      전남 동서부권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해온 동서문화예술교류전이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교류전은 한국무용과 판소리, 성악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전시, 공연 행사로 오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예총 목포신안과 여수지회가 주관하는 동서문화예술교류전은 올해로 17회째를 맞았습니다.
      2019-06-16
    • 내일 광주 27도, 당분간 비소식 없이 초여름 더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기온이 22~2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다소 끼어 흐린 가운데 광주, 담양 등은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일교차가 크겠고,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초여름 더위는 다음주까지 지속되겠습니다.
      2019-06-16
    • 조선대 이사회, '총장 해임결정 취소' 행정소송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총장 해임 결정을 취소한 교육부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학교 법인이사회는 강동완 총장의 해임처분 취소를 결정한 교육부의 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오는 20일 새 총장 선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총장은 조선대 법인이사회가 지난 3월 교육부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책임 등을 물어 자신을 해임하자 이에 불복해 교육부에 소청심사를 청구했습니다.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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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DJ 서거 10주기 광주행사위원회 출범
      오는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두 달 앞두고 광주지역 추모행사 준비위원회가 발족합니다. 내일(17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원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 대통령 서거 추모를 위한 광주행사위원회 출범식이 열립니다. 행사위원회는 이번 10주기 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인데 기념식과 추모 음악회는 오는 8월 17일열립니다.
      2019-06-16
    • "박정희가 한 게 뭐냐" 긴급조치 9호 위반 농민 재심서 무죄
      박정희 정권 때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남성이 사후 27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대통령긴급조치 제9호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제9호는 유신헌법 제53조에 근거해 발령됐으나 발동 요건을 갖추지 못했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함으로써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해 위헌 무효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인이 된 백씨는 지난 1975년 9월 전북 옥구군 옥구면 양수장 앞에서 주민들에게 박정희 정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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