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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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정치검찰, 어떡하든 한동훈은 살려놓으려 해...죽어도 '짹', 내란 피의자로 잡아들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2차 종합특검 참고인 소환조사 요구 이번에도 거부를 했는데. 두 번째 거부인데. 페이스북에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소환해서 내란 계엄을 밝혀야 한다' 그런 말씀을 적으셨던데. 이거는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아니 난 특검도 굉장히 잘못하고 있어요. 한동훈을 재소환하지 않는다? 한동훈이 참고인 소환 안 나온다 한다니까 특검이 재소환 안 한다고 하는데. 특검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특검은요. 한동훈 의원이 12월 4일날 총리 공관에서 한덕수, 박성재, 김주현 민정수석 등
      2026-08-16
    • 천하람 "李, 내가 형소법 개정안 안 읽어봐서...끝까지 비겁, '쿠데타 복수 육사 폐지' 고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형소법 개정, 행정안전부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개정된 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런데 대통령이 이거 안 읽어보지는 않았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그런데 저희 개혁신당이 지난주 목요일에 이제 형사소송법학회 교수님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했는데요. 그때 교수님들이 하신 재미있는 얘기가 '안 읽어보신 거 맞는 것 같다'고. 왜냐하면 나도 형사소송법 전문가고 20년 이상 연구를 했는데 법이 하도 엉망으로 돼 있어서 읽어도 무슨 내용
      2026-08-15
    • '민주당 출신' 양향자 "우린 정청래가 되는 게 좋아, 국힘에 기회...이재명 집권, 尹 원망, 착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11년 차 정치인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 정치 입문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에 인재영입 케이스로 민주당에서 시작해서 민주당에서 의원도 하셨는데.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진흙탕이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한데요. 그리고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세 분 중에 누가 집권여당 당대표가 되는 게 대한민국에 그래도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양향자 최고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누구'라고 얘기하면 얘기하면 제가 또 뭐 '송파'냐, '청파'냐, '석파'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2026-08-15
    • 이준우 "정청래 되면, 나도 한번...대선 걸림돌 싹 다 치울 것, '비명횡사' 이재명 집권 보고 배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청래 후보는 본인이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10%는 즉각 즉시 오를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대변인: 본인이 10%를 올리겠다. 목표를 얘기한 것 같아요. 어떤 방법으로 올리느냐. 정청래 후보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실책하고 있는 부분을 이제 언급을 했습니다. 순회경선 때, 부동산 민심이라든가 이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는 좀 책임지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공식 사과도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
      2026-08-15
    • 양부남 "이진숙, '사람' 자체가 문제...선 없어, 3·1 운동도 '재조명' 할 건가, 일제 논리 행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학술 심포지엄, 뭐 이런 걸 국회도서관에서 했는데. 일단 이 토론회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양부남 의원: 네. 한마디로 말하면 학술 발표를 가장한 민주 역사에 대한 테러고 기만극이죠. 국회의원이라 하면은 진보 보수, 여당 야당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헌법적 가치를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5·18 운동은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사법적으로 증거법적으로 민주화운동이라는 게 인정이 된 겁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죠. 그런데
      2026-08-15
    • 박지원 "석청대전, 옛날엔 각목도 들고 싸웠어...李대통령 신임투표 전대, 김민석 당선은 상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이게 진짜 경선 막바지로 갈수록 더 사생결단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짜 감정까지 이렇게 바닥까지 긁는 듯한, '밥은 먹고 다니냐' 뭐 거의 이 수준으로 지금 싸우는 것 같은데. 이거 나중에 봉합이 될까요? ▲박지원 의원: 전당대회는 늘 그렇게 싸우죠.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요. 월요일 결과가 나오면 다 승복하고 이제 다 통합해서 단결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발을 맞춰서 경제를 살리고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의 길로 다 매진할 겁니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유재광 앵커:
      2026-08-15
    • 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결국 고소 고발전으로 얼룩질 것 같습니다. 무슨 '불법 전화방' 얘기까지 나오는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날씨가 시원해집니다. △유재광 앵커: 이제 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대 운동은 왜 이리 난잡한가요. 당내 경선 운동을 경찰로 끌고 가는 작태는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적으셨던데. 이게 다 어떤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저는 늘
      2026-08-13
    • 조계원 "이 대통령·김민석·조계원 일체, '여수 종점' 한반도 KTX·에너지고속도로 지중화 완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후보자 TV토론회를 했는데. 어떤 말씀 강조해서 하셨나요? ▲조계원 의원: 예. 의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국가산단 문제, 또 KTX 이런 문제, 그다음에 순천 의대 대학병원 문제, 이런 문제들이 좀. △유재광 앵커: 다 해결을 하실 수가 있나요? ▲조계원 의원: 시급한 현안이죠. 그래서 저는 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시당위원장이 되면 바로 통합시 집행부와 핫라인을 개설해서 현안 대응 체계부터 강화하고. 이 핫라인을 이제 바탕으로 해서
      2026-08-13
    • '李 책사' 조계원 "김민석, 호남 55~60% 득표...선호표 안 까도, 1차서 당대표 확정, 내 전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의원을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이자 분수령이 될 전북·광주·전남 호남 경선이 15일 사흘 뒤 열립니다. '여의도초대석',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도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내고 뛰고 있는 여수을 조계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조계원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엄청 피곤해 보이시는데. ▲조계원 의원: 강행군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바쁘시죠? 15일에 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리
      2026-08-12
    • 양향자 "호남 반도체, 속도가 생명...세계 1등 지켜야, 놓치면 죽음,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 호남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에서 한 말입니다.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일본 구마모토현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했으면 좋겠다"는 주문도 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 TSMC 제1공장은 2022년 4월 착공, 2024년 2월 준공, 같은 해 곧바로 제품 출하 및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착공에서 공장 완공, 제품 생산까지 2년여 만에 그야말로 전광석화처
      2026-08-12
    • 천하람 "'실언 반복' 정청래 무의식, 이재명·이명박 동일시?...웃을 일 아냐, '그런가?'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줘서. 정청래 대표, 거기가 어디였죠? 대구·경북시도당대회에서 아니, 이재명 대통령이랑 이명박 대통령을 헷갈려서. '이명박 대통령 임기 안에 호남 반도체 제품 출시하도록 정청래가 하겠다'라고 그러던데. 이걸 뭐 어떻게 봐야 하나요, 그냥 해프닝이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근데 이게 한 번이면 해프닝인데. 이게 몇 번 지금 이런 일들이 반복이 있었어요. 기존에도. 이명박 대통령이랑 이재명 대통령을 헷갈린 적이 그 전에도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정청래 대표가. △유
      2026-08-11
    • 천하람 "'난장' 민주당 전대, 李대통령 무덤 돼...40% 붕괴 초읽기, '콘크리트'만 남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3.3%로 리얼미터 여론조사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지율이 40% 중반도 무너지면서 40% 초반까지 주저앉은 건데.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에 이어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어서며 2주 연속 50% 벽이 뚫렸습니다. 서울과 60·70대 이상 고령층의 이탈 폭이 큰데 부동산 세제 개편, 형사소송법 개정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2026-08-10
    • 나경원 "이재명 정권, 호남 반도체 울고 싶은데 내가 뺨 때려줘...노란봉투법, 걸림돌 치워줄게"[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가셨네요. ▲나경원 의원: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같이 하시죠. 그런데 전 정부에서 기후환경대사 지내셔서 기후에너지환노위 간 건가요?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나경원 의원: 양쪽 다 굉장히 중요한 이슈죠. 지금 사실 기후에너지위원회에서 중요한 이슈는 결국 기후 대응 문제하고. 무엇보다도 AI 반도체 산업에서 에너지 문제, 에너지 정책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중요한 이슈고. 또 노동위원회는 아시다시피 지금 노란봉투
      2026-08-09
    • 손수조 "검수완박, 민주당 전대 김민석 당대표 '제물'...金 위해 전 국민 지옥문 열어, 폭력적"[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윤기 사건에서 보듯이 경찰은 사건 암장하거나 조작하다 걸리면 그야말로 진짜 검사한테 박살이 나는데. 검사는 가령 김학의 사건이나 유오성 간첩초작사건 등 이렇게 사건을 덮고 조작하고 그래도 아무 일 없이 그냥 다 넘어가고. 심지어 영전까지 하고. 그런 것 때문에라도 수사권을 뺏어야 된다. 뺏는다는 표현이 그렇지만. 그런 얘기가 많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손수조 대변인: 네. 물론 이제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검찰권의 어떤 오남용된 부분이라든지 정말 현저하게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고쳐야 한다는
      2026-08-09
    • 손솔 "장윤기 사건, 검사가 조작했다면...김학의 사건 봐, 그냥 넘어갔을 것, '면죄부 검찰' 이제 끝"[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안,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난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얘기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선 읽어보지도 않고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거냐. 엄청 세게 비판하고 있는데. ▲손 솔 의원: 그거는 청와대 대변인실에서 설명한 게 있으니까. ◐유재광 앵커: 뭐라고 설명했나요? ▲손 솔 의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체 조문을 다 읽어보진 않았어도. 제가 법사위원이잖아요. 상당히 두껍거든요. 중요한 내용과 맥락은 다 알고 계시리라고 보고요. 국민의힘은 형소법 개정 여야 협의가 없었다
      2026-08-09
    • '절레절레' 나경원 "'거부권 거부' 李, 사법 정상화?...'범죄자' 대통령 뽑아놓으니 이 사단, 난리 파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국민을 향해 징벌적 세금청구 폭탄을 던졌다. 검찰 수사권 폐지 공소기각 형사소송법 개정안 결국 지옥문이 열렸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찰 수사권 완전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인데. 표현이 엄청 셉니다. 징벌적 세금폭탄, 지옥문.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이재명 정권을 향한 이 날선 비판들의 주인공. 5선 중진, 원조 ‘보수 여전사’ 나
      2026-08-09
    • 박지원 "정청래, 다 내 뺨만 때려?...피해의식, 전대 꼴이, 투표 기준 무조건 '이재명과 호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호남에서 이런 일이?' 이러면서 '정청래 지지 철회 선언. 충격' 이런 제목 영상 유튜브를 올려놓으셨는데. 호남에서 정청래 지지 철회, 이게 무슨 말씀이신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건 아닌데요? △유재광 앵커: 유튜브 제목이 그렇게 돼 있던데 페이스북에 올려놓으신. ▲박지원 의원: 모르겠어요. 저는 그런 것은 아니고 물론 김민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청래 전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아요. 결코 무시할 수 없어요. 선거나 골프는 장갑 벗어봐야 몇 타인지 알고 뚜껑 열어봐야 몇 파인지 알아요.
      2026-08-09
    • 나경원 "李대통령 본인은 근저당, 집 쏙 팔고...징벌적 증오 세금폭탄, '범죄자 이노키오 대통령'"[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부동산 세제 개편안 이거는 상당히 복잡해 보이던데.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국민을 향해 세금 청구 폭탄을 던졌다. 그러면서,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던 이노키오 이재명 대통령의 거짓말. 이렇게 쓰셨던데. 이노키오는 이재명 피노키오? ▲나경원 의원: '이재명 피노키오'를 그냥 '이노키오'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세금 수단을 쓰세요. 공급 얘기하시지만, 세금 수단을 쓰시면서 마치 그것이 부동산으로 일어난 수익을 정상
      2026-08-08
    • 박선원 "정청래, 맨날 누구 까고 나 잘했다는 말만...알았어, 잘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일단 초반 판세 자평. ▲박선원 의원: 예.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김대중재단 이사장님 권노갑 이사장님께서도 저를 불러서 격려해 주시고. △유재광 앵커: 무슨 말씀하시던가요? ▲박선원 의원: 지금 김대중 정신이 살아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 봤을 때 당대표 후보는 김민석이고 최고위원 후보는 박선원이다. 그래서 김민석과 박선원을 동일 티켓으로 보고 우리 김대중재단에서는 최대한 지원하겠다. '김대중 정신'으로 열심
      2026-08-08
    • 손수조 "'거부권 거부' 李 대통령, 법안 안 읽어봐?...왜 굳이, '난 몰랐어' 책임회피 포석, 또 꼼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 야당은 지옥문이 열렸다고 하는데. 지옥문이 열린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예. 그 '지옥문이 열렸다'는 표현은 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분께서 쓰신 말입니다. 이제 그분이 겪은 돌려차기 사건이라는 것이 원래 경찰수사선에서는 그냥 일반 폭력으로 검찰에 송치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 보완수사 과정에서 이것이 이제 강간 미수로 되면서 그 돌려차기 가해자가 이제 20년 형을 받았던 것이죠. 만약에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더라면 아마 그 가해자는 단순 폭행으로 지금쯤 다시 사회를 돌아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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