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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북한 공식 명칭 사용·9·19 군사합의 복원, 신중히 접근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을 공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방안과 9·19 군사합의 선제 복원 추진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열린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남북한 공식 명칭 불러주기'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일"이라며 "표현 하나, 용어 하나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이 조심하고 잘 고민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9·19 군사합의 선제 복원과 관련해서도 "상황이 계속 개선되지 않다 보니 '일방적으로 양보하는 것
      2026-08-05
    • '영입 1호' 박상수 "한동훈, 尹 '그 사람' 지칭?..'없는' 윤한 갈등 조장 세력 있어"[국민맞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장 인재영입 1호인 박상수 인천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한 전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그 사람'으로 불렀다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한동훈 위원장에 직접 물어봤는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며 "있지도 않은 윤-한 갈등을 부추겨 이득을 보려는 사람들이나 세력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의 서울대 법대 후배로 대한변협 부협회장을 지낸 박상수 위원장은 오늘(9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CBS에서 김규완 논설실장이 전언을 중심으로 이렇게 얘기한 게 있는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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