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암살자(들)' 픽션일 뿐…국회서 떠들어 홍보 잘되겠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치권에서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논픽션이 아닌 픽션 영화"라며 관람을 독려했습니다. 박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22년 부천국제만화축제 당시 논란이 됐던 고등학생 풍자만화 '윤석열차'를 거론하며 "그때도 만화는 만화로 보자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암살자(들)'도 논픽션 영화도 아니고 픽션 영화"라며 정치권 비판에 선을 그었습니다. 박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문화예술 정책 기조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DJ는 문화예술인들을 간섭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