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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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1.5억 원' 트럼프 SNS '먼저보기'...초단타업체 사전계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을 일반 이용자보다 0.001초 먼저 받아보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초단타 매매(HFT) 업체 5곳이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오는 8월 1일 정식 출시되는 '트루스 API' 서비스에 최소 5개 초단타 매매 업체가 계약을 마쳤습니다. 트루스 API는 트루스소셜에서 트럼프 대통령, JD 밴스 부통령 등 주요 계정의 게시글을 일반 사용자보다 일찍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트루스소셜 운영업체 '트럼프 미디어
      2026-07-24
    • "해협 열어 F***" 트럼프 비속어에… 美정치권 "대통령 제정신 아니다" 비판 봇물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서 비속어로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국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뉴욕)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이 SNS에서 미친 사람처럼 떠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슈머 의원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이 '전쟁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고, 동맹국의 등을 돌리게 만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빌어먹을 해협을
      2026-04-06
    • 트럼프, SNS에 "바이든, 2020년에 처형돼..지금 있는 건 복제인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년 전 처형됐고, 복제인간이나 로봇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는 음모론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1일(현지시간) 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 같은 내용을 주장하는 글을 별다른 설명 없이 공유했습니다. 익명의 다른 트루스소셜 사용자가 올린 이 글에는 "조 바이든은 2020년에 처형돼 없다. 복제인간(클론)과 로봇 공학으로 만들어진 영혼 없는 존재일 뿐"이라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게시물을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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