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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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중 대폭 물갈이' 전국 시도경찰청장 14명 교체
      정부가 1일 경찰청 차장에 김종철 경상남도경찰청장을 임명하는 등 하반기 치안정감과 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경찰청은 업무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장에 출신지와 학연 등 연고지 배치를 제한하는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로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가운데 14명인 78%가 교체됐습니다. 전체 치안감 직위의 교체 비율은 81%에 달합니다. 경찰청은 형사소송법 개정에 맞춰 수사의 책임성과 현장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수사 분야 전문인력 2명을 국가수사본부 주요
      2026-09-01
    • 치안정감 모두 물갈이...윤석열 정부 승진 내정자 '배제'
      이재명 정부가 12일 단행한 경찰 고위직 2번째 승진 내정 인사로 경찰청장(치안총감) 바로 밑 직급인 치안정감 7자리가 모두 물갈이됐습니다. 지난 6월 임명된 유재성 경찰청 차장과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에 이어 이날 추가로 5명이 승진 대상에 오르면서입니다. 발탁된 5명 중 전남 출신은 한창훈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무안), 박정보 경찰인재개발원장(진도) 등 2명입니다. 또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청도), 황창선 대전경찰청장(화성), 엄성규 강원경찰청장(제주) 등 영남·수도권·제주 출신이 각 1명씩 명단에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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