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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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설 내린 새해 첫 위판...풍어 기대감 가득
      【 앵커멘트 】 병오년 새해 어민들의 안전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는 초매식이 목포수협에서 열렸습니다. 어업 종사자들은 때마침 내린 첫눈에 만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해 첫눈이 내리는 가운데 초매식이 진행된 목포수협 선어 위판장. 새벽녘의 차가운 공기가 경매사와 중매인들의 흥정 열기로 금세 달아오릅니다. 오늘 위판된 물량은 36톤. 1미터가 넘는 대갈치를 비롯해 가지런히 진열된 수백 마리의 홍어와 조기·민어 등 어종만 30종
      2026-01-02
    • 청룡의 기운으로 새해 첫 위판 '대박'
      【 앵커멘트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어획 부진으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던 어업인들이 초매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분주하고 활기 넘치는 새해 첫 위판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어둠이 짙게 내린 목포수협 위판장, 백미터가 넘는 바닥에 갈치와 홍어 등 수십 종의 바다 고기가 길다랗게 펼쳐져 있습니다. 가격을 노래처럼 읊조리는 경매사의 기묘한 소리에다 중매인들의 눈치 빠른 손놀림으로 위판장이 금세 활기로 넘쳐납니다, EFFECT/ 경매사의 호가음 갑진년 새해 첫 위판고는 무려 10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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