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전과 있는데 안 찍었느냐"…천영미 안산시장 예비후보, 발언 논란에 '긴급 사과'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을 정당화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의 전과를 언급한 발언이 논란입니다. 이 발언이 쇼츠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산하며 비판이 일자 천 의원이 긴급 입장문을 배포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지난 11일 박해철(안산병)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열린 민주당 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 발표회 당시 천 후보의 발언이 담긴 쇼츠(Shorts) 영상이 유권자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당시 천 후보는 상대 후보 측의 네거티브 공세를 비판하며 "저 음주 전과 한 번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