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군사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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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주변 미군 유지...합의 안 지키면 즉각 군사행동"...압박 수위 높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합의 이후에도 이란 주변의 미군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적을 치명적으로 타격하고 파괴하는 데 필요한 모든 미군 함정과 항공기, 병력, 탄약, 무기체계는 진정한 합의에 도달해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이란과 그 주변에 그대로 머물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면서도 "만약 어떤 이유로든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다면 그 즉시 지금까지 누구도 본 적 없는 더 크고 강력한 방식으로 사격이 시작될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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