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경제협력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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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훈식 "카자흐·오만·사우디 출국...원유·나프타 추가 확보 위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동 지역에서 원유 등의 확보를 위한 외교 활동을 벌이기 위해 7일 오후 출국합니다. 강 실장은 이날 오전 중동 상황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저녁 출국해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계획"이라며 "원유와 나프타 등의 확보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국내 에너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특사단으로 동행합니다. 강 실장은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중동 지역에서 도입되는 석유와 나프타에 크게 의존하는
      2026-04-07
    • '562억 달러, 79조를 잡아라' 특명...이 대통령, 강훈식 전략경제협력 특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K-방산 4대 강국 달성'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강훈식 비서실장을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다음 주 유럽 내 방산협력 대상 국가 방문과 대통령 친서 전달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3차례에 걸쳐 전략경제협력을 위한 대통령 특사 임무를 수행합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방산수출 대상국과 안보와 경제, 전방위적 지원 방안을 책임성 있게 논의할 수 있도록 대통령실 전체를 대표하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특사로 임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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