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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이 "산업은 광주, 행정은 전남…주청사 남악 배치가 균형발전 출발점"[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행정 기능을 균형 있게 배분하고 권역별 특성을 살린 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경제나 산업은 아무래도 광주 중심으로 흘러갈 텐데 행정 중심까지 광주에게 집중되는 것 아니냐 하는 이런 우려들"이 있다며 지역 내 균형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가 산업과 경제의 중심 역할을 맡는 만큼 행정 기능은 전남이 담당하는
      2026-07-0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수욕장 안전 더하고 즐거움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12개 시군 52개 해수욕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안전은 더하고 즐거움은 높여 본격적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섭니다. 올해는 장흥 수문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문을 열고, 목포 외달도와 여수 만성리, 보성 율포솔밭, 완도 신지명사십리 등 지역 대표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수욕장 이용객 6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쉼과 즐거움으로 다시 찾는 해수욕장'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편의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 등 11개 사업에 72억 원을 들여 샤워실과
      2026-07-03
    • 김원이 "순차적 행정으론 늦어...반도체 프로젝트, 동시다발 추진해야"[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성공시키기 위해 기존의 단계별 행정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까지 동시에 추진하는 속도감 있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계획이 너무 늦어지면 안 된다. 빨리 실행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며 "이재명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임하는 기간 동안 정말로 상당한 부분의 실행이 계획이 실행돼 버려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금
      2026-07-0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전통주에 ‘장보고의 꿈 비파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을 선정했습니다. '장보고의꿈 비파20'은 완도산 쌀과 직접 띄운 자가누룩, 제철인 5~6월 수확한 완도 특산물인 비파를 활용해 빚은 약주입니다. 여름철에도 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해 빚던 전통 과하주(過夏酒) 양조법을 복원해 만들었습니다. 다른 첨가제를 넣지 않고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밑술에 증류주와 비파를 더해 발효·숙성한 뒤 저온 숙성과 여과 과정을 거쳐 완성돼, 비파 특유의 은은한 향과 단맛, 신맛
      2026-07-03
    • 김원이 "800조 반도체 프로젝트,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내 첫 광역행정통합을 이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라는 거대한 기회를 함께 안게 됐습니다. 이번 기회를 확실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광주전남 통합특위 공동위원장인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님과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김원이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통합특별시가
      2026-07-03
    •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 호수와 숲, 건축이 하나되는 풍경 ⑥'온다인'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그 마을의 표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됩니다. KBC광주방송 시리즈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는 작은 카페들을 통해 그곳에 스며든 삶의 결, 공간의 기억, 지역의 감성을 차분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물과 숲이 만나는 자리 전남 장성군 북이면. 굽이진 길을 따라 들어서면 잔잔한 호수와 푸른 숲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자연과 건축이 서로를 돋
      2026-07-03
    • 민형배 특별시장, 한전 찾아 반도체 전력망 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찾아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 전력공급 방안과 전력망 구축계획을 점검하는 등 미래 첨단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업무공유회에선 반도체 전력공급 방안, 송·변전 설비 확충 등 전력 인프라 구축계획,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의 적기 조성을 위해 안정적 전력공급과 선제적 전력망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통합특별시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높은 전
      2026-07-02
    • 진도군 '글로벌 김 클러스터 조성 사업', 투자 선도 지구 공모 선정
      진도군이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조성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투자 선도 지구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김 주산지인 진도군의 김 산업 생태계 강화와 함께 대상지인 군내 농공단지가 김 수출 중심지(허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투자 선도 지구 공모사업은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전략산업을 발굴해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에는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총 1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2030년까지 진도 군내 농공단지
      2026-07-02
    • 임문영 국회의원 "기업도 인재도 모두 환영해야…열린 도시가 성공 만든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와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주의를 넘어 외부 인재와 기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개방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가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행정통합 이상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은 "우리가 지금까지 가졌던 작은 지역주의적인 생각 '광주냐? 아니면 뭐 지방이냐' 또 이 안에서 또 나누지 않느냐? 어디 무슨 구에 사느냐? 이것을 버려야 한다"라고 말
      2026-07-02
    • 임문영 의원 "800조 반도체 투자, 지역균형발전 첫 성공모델 될 것"[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수도권 중심 성장 구조를 바꾸는 지역균형발전의 첫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광산구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반도체 투자 계획이 동시에 추진되는 의미를 설명하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임 의원은 "이제는 지방이,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되고, 그런 지역 주도 성장의 첫 번째 모델을 행정통합을 이룬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모델을 만들 수 있게
      2026-07-02
    •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 참가하세요"
      '제15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는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지난 2010년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숙박형 캠프입니다. 올해는 7일까지 고등학생 50명을 선발해 집중도 있는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합니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5박 6일 동안 장흥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됩니다. 연기반, 연극반, 뮤지컬반, 영상제작, 4개 분야로 나눠 운영됩니다. 배우 최수종과 연출가, 제작자 등이 멘토로 참여해 청소년이
      2026-07-0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FC와 함께 사회연대경제 알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사회연대경제 주간(7월 1~4일)을 맞아 5일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광주월드컵경기장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앞 광장에서 '광주 사회연대경제 데이(DAY)'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과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프로축구단 광주FC와 공동 주최했습니다. 행사는 같은 날 펼쳐지는 광주FC-울산현대 경기와 연계해 진행되며 경기 전 플리마켓, 경기 중 홍보 이벤트 등 시민들에게 사회연대경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먼저 이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2026-07-02
    •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에 이오숙 소방정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소방본부 초대 본부장에 이오숙 소방정감이 취임했습니다. 이오숙 신임 본부장은 여성 소방공무원 최초 소방정감에 승진해 대규모 통합 소방본부를 지휘하게 된 첫 사례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충남 부여 출신인 이 본부장은 지난 1988년 소방사 공채로 대전소방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2018년 영남권 최초이자 최연소 여성 소방서장에 임명되고 2023년에는 여성 최초 소방청 대변인,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현장과 행정 전반의 핵심 보직을 두루
      2026-07-02
    • 낮 최고 31도 안팎...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소나기
      목요일인 2일은 수도권과 강원도에 구름이 많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전 강원 북부를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 충청, 전북 동부, 경북, 경남 북서 지역 등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낮 사이에 비가 예보됐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가 5~60mm, 강원
      2026-07-02
    • "호우도 끄떡없다"..."세계섬박람회 '침수 우려' 덜어
      【 앵커멘트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집중호우는 물론 태풍과 폭염까지 대비한 박람회 준비 상황을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굵은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는 여수세계섬박람회장입니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정도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당초 우려했던 침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박성원 /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시설팀장 -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오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큰 문제없이 배수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현장 확인되고 있습니다" 세계섬박람회 개막
      2026-07-01
    • 국회 상임위 배정 완료.."지역발전 위한 전략적 선택"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소속 국회의원들의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을 완료했습니다.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의 경우, 위원장 1명이 배출됐고, 기업을 담당하는 상임위원회와 예산을 배정하는 특별위원회에 다수의 의원들이 배정됐습니다. 전남광주 통합에 맞춘 전략적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선의 서삼석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 당선돼 상임위를 이끌게 됐습니다. 서 위원장은 중책을 맡겨주신데 감사하다며 목표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7-01
    • 첫 광역 통합 전남광주, '800조 반도체' 품고 도약
      【 앵커멘트 】 1986년 분리됐던 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됐습니다.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균형 발전의 새 역사를 쓸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대한민국 최초로 광역 자치단체가 합쳐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습니다. 인구 320만 명, 지역 내 총생산 159조 원의 초광역 지방 정부가 탄생한 겁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국무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을 풀어갈 수 있고, 개발 사업 인허가 같은 정부의 권한도 넘겨받습니다. 4년간 최대 20조 원의 국가 재정
      2026-07-01
    • '0시부터 본격 가동' 통합시의회...1호 조례는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속도감 있는 출범을 위해 특별시의회가 오늘(1일) 0시 첫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의회는 '반도체 지원 조례'를 제1호 안건으로 처리하고, 출범에 필요한 각종 조례를 정비했습니다. 허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오늘(1일) 0시. 특별시의회는 무안청사 본회의장에서 첫 임시회를 열고 출범과 동시에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특별시의회 제1호 안건으로 의결됐습니다. ▶ 싱크 : - "재석의원
      2026-07-01
    • 민형배 임기 '첫날'...무안·순천·광주 3개 청사 순회
      【 앵커멘트 】 민형배 통합시장은 무안과 순천, 광주 등 3개 청사를 모두 돌며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역 소외 우려를 의식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앞으로의 운영 방안도 관심입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가장 먼저 출근한 곳은 무안청사입니다. 민 시장은 무안청사에서 1호 업무지시를 내리고 반도체 산업 지원과 재난·재해 대응,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 원 투자에 맞춰 공장을 조기에 완성시키고, 이재명
      2026-07-01
    • 임문영 국회의원 "'광주냐 전남이냐' 생각 버려야...우리 성과 따라 역사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광역 경제권의 출발과 함께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도 추진이 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임문영 의원: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적으로 출범을 했습니다. 지역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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