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날짜선택
    • 李대통령,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5극 3특' 특산품으로 상생·통합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산업재해 피해 유가족 등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명절 선물을 전달합니다. 대통령실은 16일 이 대통령이 국민통합과 모든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추석 선물을 각계에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각계 주요 인사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국가유공자, 어려운 여건에서도 일상을 지켜온 사회적 배려계층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업현장에서 일하다 산업재해를 겪은 희생자 유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해
      2026-09-16
    • 李대통령 "한-중앙아, 새로운 30년 함께 준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에게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30년을 함께 준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6일 열린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회사에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새로운 미래와 새로운 비전을 논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과 기술에 이르기까지 경제와 안보가 긴밀하게 연결되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중앙아시아가 동서의 사람과 기술, 문화를 연결해 온 '실크
      2026-09-16
    • 법원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北, 우리 정부에 446억 원 배상해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일방적으로 폭파한 북한이 대한민국 정부에 446억여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개인이 아닌 우리 정부가 북한을 상대로 낸 첫 소송에서 3년 3개월 만에 승소한 것입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김형철 부장판사)는 16일 대한민국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가 청구한 446억 2,641만 722원을 사실상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구체적인 판결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
      2026-09-16
    •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 서삼석의 '한탄' "농어민이 죄인인가...정말 기막힌 세상에 살고 있어"[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농가소득 안정화 문제, 이거는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인가요? ▲서삼석 위원장: '소득 안정화'는 농민들과 어민들이 농사를 지었거나 고기를 잡아도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소득 보장'을 달리 표현한 것입니다. 법으로도 지금 규정을 하고 있고 또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도 나름대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한국 농업의 역사가 5천 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안 되고 있는데. 안 되고 있는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우선 품목별 최저가격 보장제가 전면적으로 도입이 안 되고 실
      2026-09-15
    • 李대통령, 18일 연임·공소취소 등 현안 직접 답한다…靑서 90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엽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이런 계획을 밝혔습니다. 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하며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됩니다. 진행 시간은 이 대통령의 여는 말,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포함해 약 90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또 대통령과 기자 사이가 최대한 가깝게 좌석을 배치하고,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차원에서 국민 댓글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성 수석은 밝혔습니
      2026-09-15
    • 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 정상과 연쇄회담…전략적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양자 정상외교 이틀째인 15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정상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의 미래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 지역·국제 정세 등을 논의합니다. 회담 뒤에는 양국 정부 부처 간 13건의 협정 및 MOU 교환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통상과 에너지·핵심광물, AI·과
      2026-09-15
    • 李대통령 "우즈벡, 소중한 친구이자 핵심 파트너...평화에 큰 힘"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1992년 수교 이후 양국은 아주 단단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며 "중앙아시아 중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우즈베키스탄은 우리 대한민국의 더없이 소중한 친구이자 핵심 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양국 사이에 쌓인 깊은 우정과 신뢰를 토대로 공동 번영과 평화를 향해 함께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교통 인프
      2026-09-14
    • '1조 탈루 혐의'… 국세청, 배민·무신사·풀무원 등 41곳 세무조사
      국세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담합·독과점을 비롯해 원가를 부풀려 소비자에게 물가 부담을 떠넘긴 41개 업체의 탈세 혐의를 포착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의적인 세금 탈루 혐의를 받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과 배달의민족, 무신사 등 배달·패션 플랫폼 업체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들의 총 탈루 혐의 금액은 1조 원에 달합니다. 국세청은 14일 농축산물·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 등 체감 물가와 밀접한 먹거리 관련 업체와 소비재를 취급하는 플랫폼 업체 등의 탈루 혐의를 포
      2026-09-14
    • 李대통령 '최저 지지도' 연령대별로 살펴보니…20대 10%대 '추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3.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연령별로는 20대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도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 충청권에서 긍정평가가 20%대에 머물렀고,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인 전라권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11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6%포인트 내린 33.8%로 집계됐습니
      2026-09-14
    • 조국 "李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문조털래유' 적으로 쳐낸 '뉴이재명' 결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두고 이른바 '문조털래유'를 적으로 돌리고 '뉴이재명' 중심의 지지층 재편을 추진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조털래유'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원장, 김어준 씨,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시민 작가를 묶어 부르는 표현입니다. 조 원장은 14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취임 후 최저인 33.8%를 기록했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원장은 "'문조털래유'를 적으로 쳐내고 '뉴이재명'을 중심으로 한
      2026-09-14
    • 李대통령, 중앙아 5개국과 릴레이 정상외교…공급망·미래산업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14일부터 사흘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외교 다변화와 공급망 확대에 나섭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15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16일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정상과 각각 회담합니다. 이어 16일에는 서울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합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그동안 장관급으로 이어져 온 한-중앙아시아 협력을 정상급 다자 협력체제로 격상하는 자리입니다. 정부는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핵심광물과 에
      2026-09-14
    • 李대통령 지지율 33.8% '또 최저'…국힘 42.1%, 민주당 36.1% 첫 역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9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3.8%로 집계됐습니다. 지난주보다 3.6%포인트 떨어진 수치로, 취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부정 평가는 63.3%로 지난주보다 3.8%포인트 올랐습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차는 29.5%포인트로 벌어졌으며, 7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부정
      2026-09-14
    • 李대통령, 이창동 베네치아 수상 축하…"한국 영화 빛나는 여정 응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이창동 감독의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소식에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 감독의 수상 사실을 알리며 "감독님과 모든 배우·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축하했습니다. 이어 "지난 (프랑스 국빈방문 중)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님과 배우분들을 뵀을 때 작품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직접 전해 들었다"며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라
      2026-09-13
    • 靑 "용혜인 후보자 결정 존중…국민 눈높이 맞는 인선에 만전"
      청와대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가 자진사퇴한 것과 관련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임 인선에 대해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며 "청와대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위해 검증과 인선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09-13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후보 지명 2주 만에 낙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직을 사퇴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발표된 지 2주 만입니다. 지난달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목된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 등이 불거지며 야당뿐 아니라 여당 일각에서도 후보직 사퇴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용 후보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통령께서 30대 야당 국회의원을 국민주권 정부의 국무위원으로 지명하신 뜻은 민주진보 진영 내의 연대의 정신을 살리고, 현장과 호흡해 온 경험을 살려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를 하루빨리 만
      2026-09-13
    • 연 4천만 원 번 1살 '슈퍼리치'… 금융소득 2천만 원 넘는 미성년자 1,600명
      이자·배당소득 등으로 연 2,000만 원 이상을 벌어들인 미성년자가 1,6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세 아기가 5명 있었고, 미취학 아동은 100명이 넘었습니다. 미성년자의 금융소득은 대부분 증여·상속인 만큼 출발선부터 격차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한편 미성년자 명의의 차명 자산 관리도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옵니다. 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24년 종합소득을 신고하며 금융소득을 신고한 미성년자는 1,606
      2026-09-13
    • "연금 먹튀 잡고 취약층은 보호"…정부, '연금·건보'등 사회보장 긴급 점검
      외국인의 연금 수급 등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을 계기로 정부가 기초연금과 긴급복지, 건강보험 등 주요 사회보장제도 전반의 허점을 찾아내기 위한 긴급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보장제도에서 누구도 부당하게 이익을 얻거나 불합리하게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라고 지시하면서 보건복지부가 부서별로 외국인 수급 요건과 각종 복지제도의 맹점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와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국민이 함께 마련한 재원으로 운영되는 사회보장제도는 누구도 부당
      2026-09-13
    • 李대통령 "북극항로 첫 길 축하...해양수도 부산 앞당기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내 컨테이너선으로는 처음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영국에 도착한 데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역사적인 북극항로 첫 길을 연 선장과 선원 여러분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팬스타 아크로호의 무사 귀환과 성공적 북극항로 개척을 함께 빌어달라"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서 올린 게시글에 팬스타 아크로호의 기항 소식을 전한 전재수 부산시장의 글을 링크하고 "전재수 부산시장님과 부산 시민 여러분, 해양수도 부산의 꿈과 본격적인 북
      2026-09-12
    • 늦더위 여전한데 벌써 독감?... 환자 급증에 '독감 유행주의보'
      늦여름부터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이례적으로 빠르게 늘면서 방역당국이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지난주 독감 의심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배를 넘었고, 입원환자는 13배에 달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이 두드러지는 만큼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국가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1일 0시를 기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질병청은 지난 8일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 의료계 전문가와 '호흡
      2026-09-11
    • 李대통령 지지율 40%선 붕괴, 38%로 취임 후 최저...서울 29%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주보다 2% 포인트 하락한 38%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38%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조사보다 2% 포인트(p) 떨어진 수치로, 한국갤럽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51%였고,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1%였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19%로 가장 많았
      2026-09-1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