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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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중식당 시진핑, 래커칠·농약 테러 이후 결국 상호명 바꿔
      추석 연휴 기간 중국인 일당에게 이른바 '래커 테러'를 당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중식당 '시진핑'이 추가 피해를 우려해 상호를 변경하고 닷새만에 영업을 재개합니다. 29일 피해 중식당 업주에 따르면 해당 식당은 특정인을 연상시키지 않는 일반적인 명칭으로 상호를 변경해 이날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새 간판은 다음 주쯤 설치할 예정입니다. 업주는 연합뉴스에 "추가 피해 가능성을 우려한 데다 이번 사건 이후에도 기존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것을 두고 사회적 논란이 일 수 있다고 판단해 상호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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