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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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략통' 김영진 "'80%론' 장동혁, 반장파·친한계 다 날릴 것...일도 아냐, 국힘 난리 날 것"[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대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국민의힘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조강특위를 가동해서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 교체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언론에서는 '물갈이 공격' 이런 표현으로 제목을 다는 데도 있고. 지금 당 분위기가 어떤가요? △성일종 의원: 사실 이 부분은 좀 와전된 것 같아요. 이거는 지난 6월 원내대표 선거 할 때 제가 갖고 나왔던 아젠다였거든요. ◐유재광 앵커: 어떤 게요? △성일종 의원: 지금 당협위원장들이 충청 이북권에서, 충청 이남은 상관없고, 충북 충청 이북권
      2026-08-17
    • "조갑제 대표, 조선일보 출신 언론인 인식 드러내...한동훈과 창당하는 게 맞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언론인 조갑제 대표가 2028년 국민의힘 총선 '공천배제 명단'을 외부 보수세력과 만들겠다고 했는데, 공천 배제 1순위로는 장동혁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라디오 방송에서 "당 대표가 부정선거라는 거짓말에 근거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며 시위대와 손을 잡았다"며 "정치적 책임을 묻기 위해 바깥의 행동하는 보수세력이 들고일어나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제일 좋은 방법이 2028년 공천배제 명단을 만드는 것"이라며 배제기준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비판하지 않는 사람, 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2가지
      2026-07-21
    • "장땡은 당선 가능성"vs"의미있는 살생부"[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과 총선 후보군들을 총선 부적격자로 분류하는 이른바 '차기 공천 살생부 명단'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성범 전 새누리당 의원은 4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명단) 이게 좀 빠른 것 같다. 지역마다 누구는 되고 안 되고 그것은 올라오는데 이것(명단)을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명단) 기준이 있을 텐데 충성도 이런 것보다도 지금은 이런 이야기를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결론적으로는 나중에는 최종적으로 그 중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 흔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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