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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동부청사 1급 실장 필요…부시장 발 묶어둬선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 재심사를 앞두고 동부청사의 여러 부서를 조정할 1급 실장과 농업·농촌 정책을 총괄할 농수축산실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동부청사 1급 실장 신설과 관련해 "부시장 밑에 1급을 꼭 둬야 될 이유는 조정력의 역할을 해줘야 되기 때문"이라며 "여러 국들이 산재돼 있는 부분들을 조정해야 하는데 부시장이 (직접) 그 부분을 (조정)하다 보면 부시장의 본래 역할들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2026-09-14
    • "부시장 시민추천제, 취지는 좋지만 설계 완벽했어야…실험은 신선했지만 결론은 곤혹"[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두고 인재 등용의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는 긍정적이었지만, 부시장의 임기와 교체 기준 등 임명 이후의 책임까지 고려해 제도를 설계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대해 "처음부터 부시장의 시민 추천제와 관련해서 곤혹스러웠다"면서 "선출직과 임명직을 구분하는 것은 그것에 대한 기준이 있기에"라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먼
      2026-09-04
    • 오미섭 특별시의원 "부시장 후보 공개 후 배심원 21명 교체...공정성 훼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분야별 후보자가 공개된 이후 시민배심원단 21명이 교체된 것으로 확인돼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미섭 의원은 14일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후보자 공개 이후 이뤄진 배심원단 교체의 적절성과 행정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28일 분야별 후보자 10명을 공개하고, 8월 1일 배심원단 현장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후보자 공개 이틀 뒤인 7월 30일 전체 배심원단 108명(27개 시·군·구 각
      2026-08-17
    • '시민추천제' 400여 명 지원했는데...결국 '민형배 인수위 인사'
      【 앵커멘트 】 시민추천제 도입으로 관심을 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에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두 인사 모두 시장직 인수위원회 출신으로 일찌감치 내정설이 돌았기도 해 시민추천제가 요식행위에 그쳤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을 초대 정무부시장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백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으며, 앞으로 산업과 일자리, 경제
      2026-08-06
    • 전남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후보 지명…인수위 출신·조례 불일치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민 추천 정무부시장 후보로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이 지명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민형배 시장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시민추천제의 취지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현행 조례에 규정된 부시장 직위와 이번 공모 분야가 다른 점도 시의회 인사 청문의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광주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 산업 분야 부시장 후보로 백
      2026-08-06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 가운데 산업 등 분야 백승주, 시민주권 등 분야 윤난실 후보자를 부시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백승주 후보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 출신으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재정혁신국장 등 중앙 행정을 두루 경험하며 정책기획과 행정 조정 능력을 쌓았습니다.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전략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끌고 산업과 일자리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윤난실 후보자
      2026-08-06
    •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시민 선택의 시간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의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검증위원회 심사는 심사서류 제출로 후보자에 응모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26명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4명에 대해 외부위원이 평가했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
      2026-07-28
    • 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누가 될까?…시민 공모에 100여 명 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시민 공모에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대거 몰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모 마감일인 15일 오전까지 전직 기초단체장과 고위 공무원, 전 청와대 비서관 등 100여 명이 자천타천으로 부시장직에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마감 시한인 15일 자정까지는 지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선출하는 부시장은 총 2명으로, 산업·경제 분야 1명과 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명이며 이 중 1명은 반드시 여성으로 선발합니다. 단체장이 일방적으로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
      2026-07-15
    • '문화교류 한다더니' 女 성폭행 몽골 부시장, 구속 송치
      공연단을 이끌고 제주를 찾았다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몽골의 한 부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1시쯤 제주시 한 호텔에서 20대 몽골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몽골 만달시 부시장 4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제주지방법원은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 등을 이유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제주에서 열린 한 무용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전통공연단을 이끌고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A씨는 공연이 끝난 뒤, 호텔에서 공연단과 함께 술을 마시며 뒤풀이를 가졌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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