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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시민 선택의 시간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의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검증위원회 심사는 심사서류 제출로 후보자에 응모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26명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4명에 대해 외부위원이 평가했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
      2026-07-28
    • 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누가 될까?…시민 공모에 100여 명 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시민 공모에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대거 몰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모 마감일인 15일 오전까지 전직 기초단체장과 고위 공무원, 전 청와대 비서관 등 100여 명이 자천타천으로 부시장직에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마감 시한인 15일 자정까지는 지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선출하는 부시장은 총 2명으로, 산업·경제 분야 1명과 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명이며 이 중 1명은 반드시 여성으로 선발합니다. 단체장이 일방적으로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
      2026-07-15
    • '문화교류 한다더니' 女 성폭행 몽골 부시장, 구속 송치
      공연단을 이끌고 제주를 찾았다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몽골의 한 부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1시쯤 제주시 한 호텔에서 20대 몽골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몽골 만달시 부시장 4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제주지방법원은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 등을 이유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제주에서 열린 한 무용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전통공연단을 이끌고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A씨는 공연이 끝난 뒤, 호텔에서 공연단과 함께 술을 마시며 뒤풀이를 가졌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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