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환상 프리킥' 승리에 힘 보태...전설까지 '단 1골'
'캡틴'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전설'에도 한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손흥민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에서 1대 0으로 앞서 있던 후반 13분 추가 골을 넣어 한국의 3대 0 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4-4-2 포메이션에서 오현규와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9분 오현규가 선제골을 터트린 4분 뒤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에콰도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이 A매치에서 골 맛을 본 건 지난 5월 말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친선경기 이후 넉 달만이자 5경기 만입니다. 아울러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