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노을을 배경으로 목포에서 드론 나이트쇼가 펼쳐집니다.
전라남도가 '2022~2023 전남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도내 야간경관과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공모에 나선 결과 목포 북항 노을공원이 선정돼 도비 5,000 만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북항 노을공원에서 드론 나이트쇼 행사(가칭 목포 노을 :D쇼)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서해 노을을 배경으로 석양을 좋아하는 어린왕자를 스토리텔링한 드론쇼와 미디어파사드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드론 나이트쇼가 북항 노을, 유달산,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대교, 9미(味)를 즐길 수 있는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 등 북항권 관광과 상권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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